[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에스티아이는 대만 CMI(CHIMEI INNOLUX)와 43억6683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관련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종료일은 내년 1월 31일까지다. 서소정 기자 ss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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