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세계 최고권위의 성(性)의학 학술대회인 '세계성의학회(이하 ISSM, International Society for Sexual Medicine)’ 학술대회가 26일부터 30일까지 COEX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회는 '성 건강: 건강한 삶으로 이르는 길'이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의 성의학 전문가들이 모여 학술정보를 공유한다. '성의학은 어떻게 사회적 문화적 신념을 변화시키나', '성의학에 관한 농담' 등 흥미로운 토론도 마련됐다. 이번 ISSM 서울대회 대회장인 김제종 교수(고대안암병원, 비뇨기과)는 "한국 성의학 분야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ISSM은 1982년 설립돼 2년마다 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서울은 싱가포르에 이어 ISSM을 유치한 두 번째 아시아국가다. 신범수 기자 answ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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