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다산네트웍스는 8일 KT와 34억원 규모의 인터넷 광접속 단말장치(FTTH ONT)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2.4% 규모다. 계약은 지난 7일에 시작돼 오는 12월31일에 종료된다. 김유리 기자 yr6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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