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시스템반도체 개발 전문기업 알파칩스가 공모 청약 첫날 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7일 현대증권은 알파칩스의 청약 첫날 12만주 공모에 109만1000주의 청약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청약증거금은 64억8600만원이 몰렸다.청약은 8일까지 이어지며 알파칩스는 오는 1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확정 공모가액은 1만2000원이다.알파칩스는 시스템반도체 개발 전문기업으로 팹리스 업체가 칩을 설계할 때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솔 기자 pinetree19@<ⓒ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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