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현기자
버블파이터 로고
또한 '차이나조이 2010' 기간 동안 매일 세기천성 부스에서는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e스포츠 경기가 실시되며, '던전앤파이터'의 신규 캐릭터 '도적' 시연대 및 체험존도 텐센트 부스에 마련된다.이밖에도, 중국의 인기 연예인 양레이가 출연하는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 게임 동영상 시연, 마비노기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특히 29일 오후 1시 30분에는 세기천성 부스를 통해 신작 게임의 중국 서비스 계획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차이나조이'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중국 최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전시회로, 지난해 약 15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50개국 195개의 게임 관련 업체가 참여하는 등 세계 최대 온라인게임 행사로 자리 잡았다.김철현 기자 kc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