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한세예스24홀딩스는 14일 자회사 예스24가 이앤티24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시너지 효과 창출과 경영효율성 증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서다. 양사의 합병 비율은 1:0.001238다. 이앤티24는 영화 및 공연 티켓을 판매하는 회사로 예스24의 100% 자회사다.이솔 기자 pinetree19@<ⓒ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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