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이건창호(대표 박승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재단과 함께 위탁가정 청소년을 위한 문화캠프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6일 진행된 이번 캠프는 위탁가정 청소년 20여명을 초청, 점심식사와 함께 뮤지컬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또 이날 오전에는 이 행사에 필요한 후원금 300만원을 기증하기도 했다.업체 관계자는 "어린이 재단에서 후원중인 위탁가정 자조모임이라는 모임의 하나로서 이건이 어린이 재단에 후원된 기금으로 구성됐다"며 "문화 지원 외에도 자사 직원들과 함께하는 1:1 멘토링 행사, 이건 본사 견학 등을 통하여 청소년들의 자기 개발 및 향후 진로에 도움을 주는 등 지속적인 후원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이건 전 관계사는 사랑의 점심 나눔을 비롯해 사내 1% 기부, 이건음악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기명 이건산업 부사장(왼쪽)은 지난 16일 심형래 어린이 재단 인천지역 본부장에게 청소년 문화 체험 행사에 필요한 후원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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