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라이프, 10대 1 감자 실시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에너라이프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감자 후 자본금은 11억4600만원이다.지연진 기자 gy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지연진 기자 gyj@<ⓒ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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