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프롬써어티, 수주 본격화 기대에 강세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반도체 장비 업체 프롬써어티가 수주 본격화 기대에 이틀째 오름세다.12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프롬써어티는 전 거래일 대비 295원(6.92%) 오른 4560원에 거래중이다.이날 키움증권은 "프롬써어티가 본격적 수주 국면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800원을 유지했다. 최근 진행된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으라는 조언도 내놨다.홍정모 애널리스트는 "현재 프롬써어티의 생산라인은 조립중인 장비로 가득 차 있고 4~5월 장비 업그레이드 및 생산 일정으로 스케줄표는 빼곡히 채워져 있다"며 "수주 규모가 매분기 증가할 전망"이라고 전했다.그는 "분식회계 루머에 따른 주가 조정으로 지금은 현저한 저평가 국면"이라며 "5월 수주 모멘텀을 확인하게 되면서 주가 할인 요인들이 불식돼 갈 것"이라고 진단했다.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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