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株, 세계 원자력회의 서울 개최..강세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원전 관련주들이 세계원자력정상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9일 오전 9시42분 현재 비엠티는 전일대비 14.01%(1160원) 오른 9440원에 거래되고 모건코리아는 전일대비 9.09%(1100원) 오른 1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전기술(3.90%), 한전KPS(2.08%), 비에이치아이(3.26%)도 상승세에 있다.세계원자력정상회의 조직위원회는 전날 '세계원자력정상회의'를 서울에서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모하메드 엘바라다이 세계원자력기구(IAEA) 명예사무총장을 비롯한 원자력 전문가, 원자력 정책 고위급 지도자 및 학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정재우 기자 jjw@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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