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선우선이 최근 지진피해로 인해 고통을 앓고 있는 아이티 봉사활동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한 사진 속에서 아이티 아이들과 함께하는 천진난만한 모습들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선우선의 아이티 방문은 지난 달 KBS '사랑의 리퀘스트', 기아대책 '굿네이버스'와 함께한 것으로, 공개된 사진은 고아원과 싱글맘 센터에서 아이티 아이들과 함께한 선우선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담겨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 아이의 손수 만든 액세서리 자랑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는가 하면, 한 아름 아이들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기도 하고,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구호 물품을 나르고 있는 등 아이들에게 다정하게 따뜻함을 전하고 있는 모습과 더불어 봉사 활동에 즐겁게 임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가득 전하고 있다. 한편 선우선과 함께 김경란 아나운서, 이광기, 박재정이 함께 봉사단을 결성해 아이티에 방문한 모습은 지난 달 27일 KBS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방송되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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