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GS가 외국계 증권사 창구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17일 오전 9시24분 현재 GS는 전 거래일 대비 1300원(3.49%) 오른 3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메릴린치 증권을 통해 매수세가 가장 크게 유입되고 있으며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GS는 최근 자회사인 GS리테일의 백화점·마트 사업부문을 1조3400억원에 매각해 4조원 가량의 현금을 보유했다.막대한 현금 보유량을 바탕으로 M&A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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