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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있는 강남거리… ‘그리다, 도시’ 특별전 개최

수정 2022.05.22 09:40입력 2022.05.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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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6~7월15일 강남 미디어갤러리에서 국내 유명 작가 특별작 선보여

예술이 있는 강남거리… ‘그리다, 도시’ 특별전 개최 '얼굴' (권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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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가 거리 곳곳에 설치된 미디어갤러리에 ‘그리다, 도시’라는 주제로 5월16일부터 7월15일까지 특별전을 진행한다.


도시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다양한 시선으로 그려낸 국내 유명 작가 10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별전에는 회화 부문에 김영구, 김영운, 권성운, 노반, 김은미 작가가, 모션그래픽?애니메이션 부문에 메아리, 유민하, 고숙, 박유정, 전진표 작가가 참여했다. 다수의 전시?수상경력을 가진 작가들의 중량감 있는 작품부터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유쾌한 작품까지 다채롭게 감상할 수 있다.


‘그리다, 도시’ 특별전은 청담 미디어스트리트, 청담 어반프레임, 세곡 어반클라우드 등 3곳의 미디어갤러리에서 진행, 신사 다이나믹그리드에서는 지난 4월 개최된 ‘2022 미디어아트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서 선정된 10개의 수상작이 송출된다.

공승호 뉴디자인과장은 “국내 유명 작가의 수준 높은 작품을 거리에서 누구나 감상할 수 있도록 이번 ‘그리다, 도시’ 특별전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강남구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전시를 기획, 강남구 미디어갤러리가 예술가들의 소중한 작품 전시 플랫폼이자,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향유하는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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