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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취임]박지현 "독주와 독선 포기하면 민주당, 尹정부 든든한 동반자 될 것"

수정 2022.05.10 11:43입력 2022.05.1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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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취임]박지현 "독주와 독선 포기하면 민주당, 尹정부 든든한 동반자 될 것"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이 4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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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국민 상식에 맞는 인선과 공약 이행, 국민 통합 등을 주문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윤 대통령의취임을 축하드리며 몇 가지 국민들의 바람을 전한다"면서 당부했다.

그는 "무엇보다 세계에서 가장 공정한 나라를 만들어 주라"며 "공정과 상식에 비춰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인물은 과감히 포기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 "국민을 절망시킨 대결과 갈등을 접고 화합과 통합의 새시대를 열어 달라"며 "국민을 위한 통합정치, 대통령께서 이끌어 달라"고 했다.

공약 이행도 당부했다. 박 위원장은 "온전한 소상공인 손실보상과 장병 봉급 인상을 비롯해 대통령께서 국민들께 한 공약들이 파기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박 위원장은 "독주와 독선을 경계하라"며 "대통령께서 독주와 독선을 포기하고 화합과 통합, 공정과 상식에 맞게 국정을 이끄신다면,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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