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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파주서 책받음지원센터 운영

수정 2021.07.14 15:59입력 2021.07.14 15:59

"전자책 납본은 물론 도서관 정책 점검하는 소통·교류 창구"

국립중앙도서관, 파주서 책받음지원센터 운영


국립중앙도서관은 원활한 납본을 위해 연말까지 파주 출판도시문화재단 지혜의숲 1층에서 책받음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전했다. 납본은 새로 발행한 출판물을 특정 기관에 의무적으로 제출하는 제도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도서관법 제20조에 따라 각 출판사로부터 출판물을 납본받고 있다. 책받음지원센터에서는 자료수집은 물론 온·오프라인 납본 상담, 납본시스템 활용 교육 등이 이뤄진다. 출판 전문단체와 함께 전자책 납본 설명회 등도 연다. 관계자는 "전자책 납본율 향상과 밀착형 홍보를 위해 기획했다"며 "전자책 납본은 물론 도서관 정책 등을 점검하는 소통·교류 창구로 만들겠다"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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