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5일 메리츠증권의 미국채 옵션전략형 상장지수증권(ETN) 2종목을 유가증권시장에 신규상장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코스피 지수가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우려 등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직격탄을 맞으며 4%대 급락 출발한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했다. 코스피 지수는 이틀 연속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다. 윤동주 기자
신규 상장 종목은 메리츠 미국채30년스트립 커버드콜 ETN(H), 메리츠 미국채30년 풋라이트 ETN(H)다.
이들 상품은 미국 장기국채를 기초로 옵션 프리미엄 수취 전략을 결합한 상품을 ETN 최초로 상장해 금리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 대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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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N은 발행사의 신용위험이 있는 무보증·무담보 성격의 상품으로, 투자시 발행사의 재무건전성 관련 정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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