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두찜 제휴 프로모션, 포인트 증정 이벤트
배달앱 요기요가 인기 유튜브 채널 '워크맨'과 브랜드 협업 콘텐츠를 선보이고 제휴 브랜드와 포인트 적립·할인 혜택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워크맨 출연진인 이준과 딘딘이 요기요의 1일 제휴 마케터로 입사해, 실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함께 '무한적립' 캠페인 제휴 혜택을 협상하는 과정을 담았다.
'무한적립'은 배달·포장 주문 때 최대 주문 금액의 12%까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요기요의 대표 리워드 캠페인으로 적립된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구독자는 별도 추가 비용 없이 무료배달 멤버십 '요기패스X'를 이용할 수 있다.
두 사람은 메가MGC커피, 도미노피자, 두찜과 차례로 미팅을 진행했고 논의 과정에서 벌어지는 생생한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요기요는 협업을 기념해 워크맨 구독자들을 위한 선착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3월8일까지 본편 더보기란과 고정 댓글을 통해 요기요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한 후 '포인트 받기'를 클릭하면 즉시 사용 가능한 포인트 1000원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제휴 프랜차이즈 브랜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도미노피자는 27일부터 3월1일까지 최대 8% 포인트 적립과 85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두찜은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최대 12% 포인트 적립과 7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워크맨 유튜브 채널과 요기요 앱으로 확인 가능하며, 무한적립 적립률은 주차별로 상이하게 적용될 수 있다.
지금 뜨는 뉴스
김혜정 요기요 CMO는 "워크맨만의 방식으로 주문 혜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고객분들께 유쾌하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