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6성급 호텔 서비스 운영 및 지역 문화 축제 개최로 소비자 호평
1단계 6,305세대 완성 이어 2단계 1만 6,000여 세대 본격 추진
국내 하이엔드 주거 시장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부동산 개발기획사 DK아시아의 주거 브랜드 '로열파크씨티'가 대형 건설사들의 브랜드를 제치고 하이엔드 브랜드 '빅3' 체제를 공고히 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2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평판 조사 결과에 따르면, DK아시아의 '로열파크씨티'는 현대건설의 '디에이치', 롯데건설의 '르엘'과 함께 나란히 TOP 3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 26일부터 한 달간 10개 하이엔드 브랜드를 대상으로 약 817만 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로열파크씨티는 DL이앤씨의 '아크로',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써밋' 등 굴지의 브랜드들을 따돌리며 독보적인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커뮤니티, 참여, 소통 지수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압도적인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로열파크씨티가 단기간에 최정상급 브랜드로 도약한 배경에는 '국내 최초 5세대 하이엔드'라는 차별화된 전략이 있다. 건설사가 아닌 시행사(디벨로퍼)가 독자 론칭한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준공 이후에도 6성급 호텔 및 리조트 수준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 운영·제공하는 점이 주효했다.
하드웨어 중심의 기존 주거 단지에서 벗어나, 입주민 동호회 후원, 토토로 파티, 메밀꽃 축제, 로열 가든 페스티벌 등 지역사회와 입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며 주거 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가다.
현재 로열파크씨티는 1단계 6,305세대의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 조성을 성공적으로 마친 상태다. 하나은행이 금융 주관을,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이어지는 2단계 사업은 약 1만 6,000여 세대 규모로 현재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인허가 절차를 밟고 있다. 2단계 사업은 청계천을 모티브로 한 수변 물길을 중심으로 도시 구조를 설계, 사람과 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100년 랜드마크'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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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시아 관계자는 "로열파크씨티는 단순한 아파트를 넘어 대한민국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하이엔드 주거 문화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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