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우본)는 25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제16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의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포터즈는 오는 9월까지 우체국예금 주요 상품과 서비스 등을 대학생 눈높이에 맞춰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25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제16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이 열렸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7개월간 우체국예금 주요 상품 및 서비스 홍보와 사회공헌 등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발대식을 마친 후 서포터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
우본은 서포터즈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 예금 신상품 기획 참여와 현장 체험 등 기회를 제공한다. 또 활동기간 우수한 성과를 낸 팀과 개인을 선정해 상장을 수여하고 포상할 계획이다.
지금 뜨는 뉴스
박인환 우본 본부장은 "대학생 서포터즈는 청년 세대와 우체국예금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젊은 시각에서 제안하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동으로 우체국예금의 공공성과 신뢰를 대중에 널리 알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