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안전, 점검이 아닌 책임입니다"
대구·경북 지역 소방안전 전문기업 ㈜제일소방방재의 김대권 대표(소방시설관리사)가 공공 안전 분야 위원 활동과 학계, 실무를 아우르는 전문가로 주목받고 있다.
김 대표는 화재안전조사위원, 지방소방기술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각종 화재 원인 분석 및 기술 자문을 수행해 왔으며, 동시에 소방방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과 이론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현장 실무와 정책, 학문을 연결하는 보기 드문 이력이라는 평가다.
그가 이끄는 ㈜제일소방방재는 일반적인 소방점검을 넘어 '건물 법적 점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통합 안전관리 전문기업이다.
특히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을 포함한 관련 법령 기준을 철저히 반영해 건물주의 법적 책임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 대표는 "화재는 예방이 전부"라며"위원 활동을 통해 본 사고 사례 대부분이 관리 소홀에서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건물 안전은 단순 점검이 아니라 설계·공사·감리·성능점검까지 연결되는 통합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제일소방방재는 공장, 병원, 학교,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시설 유형에 맞춰 맞춤형 안전관리 전략을 수립하며, 신규 건축물부터 기존 시설까지 전 과정에 걸친 안전 솔루션을 제공한다.
학계와 실무, 정책 현장을 모두 경험한 전문가가 직접 이끄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지역 건축물 관계인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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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일소방방재는 대구 수성구를 기반으로 대구·경북 전역에서 건물 통합 법정 점검 및 소방안전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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