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터뷰]박주선 "트럼프 리스크·중동정세 불안…잇단 악재에 원유 안보 위협"

시계아이콘02분 3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박주선 대한석유협회장이 '트럼프 리스크' 재점화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안보 위기를 경고하며, 원유 도입선 다변화를 위한 정제 인프라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나아가 알뜰주유소는 반경 2㎞ 내 일반주유소 퇴출 위험을 2.5배 증가시키고 평균 영업이익률을 1.5~2% 저수익 구조로 고착화해 석유유통업계 투자여력을 상실케 한다.

탄소중립 적응을 위해 석유유통업계도 안정적인 사업 전환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과도한 경쟁을 유발하는 알뜰주유소 정책은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닫기
뉴스듣기

정제시설 중·경질유에 특화
다양한 정제인프라 구축 필요

알뜰주유소 저수익 구조 고착
인근 주유소 폐업위험 2.5배↑

산업용 전기료, 일반용 2배
정책 전면 재검토 필요한 시점

박주선 대한석유협회장이 '트럼프 리스크' 재점화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안보 위기를 경고하며, 원유 도입선 다변화를 위한 정제 인프라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박 회장은 최근 서울 여의도 협회 집무실에서 아시아경제와 만나 "한국은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인 만큼 국제 정세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며 "최근 트럼프발 관세 여파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 등 잇따른 악재로 정유업계의 원유 도입 안보가 위협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현재 국내 정유업계의 중동 원유 의존도는 약 69%에 달한다. 박 회장은 이란 등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가 유가 급등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취약점을 지적하며, 정부와 협력해 심층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인터뷰]박주선 "트럼프 리스크·중동정세 불안…잇단 악재에 원유 안보 위협" 박주선 대한석유협회 회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대한석유협회에서 인터뷰 하고 있다. 강진형 기자
AD

특히 박 회장은 원유 도입선을 중동 외 지역으로 넓히기 위한 '정제 인프라의 변화'를 핵심 과제로 꼽았다.


그는 "현재 국내 정제 시설은 주로 중·경질유에 특화돼 있어 남미산 초중질유 등을 처리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미래를 대비해 다양한 종류의 원유를 정제할 수 있는 인프라 시설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인프라 개선과 더불어 국내 유통 시장의 불균형 해소와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정책 변화도 강하게 요구했다.


특히 그는 알뜰주유소 정책의 전면 재검토를 주장했다. 지난 6년간 일반 주유소가 1000곳 넘게 폐업하는 동안 알뜰주유소는 오히려 늘어나며 업계의 저수익 구조를 고착화했다는 분석이다. 박 회장은 "알뜰주유소가 인근 일반 주유소의 퇴출 위험을 2.5배 높이고 있다"며 "에너지 전환기를 맞아 주유소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전환할 수 있도록 과도한 경쟁을 유발하는 현 정책을 손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4선 국회의원과 국회부의장을 지낸 박 회장은 정유업계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협회 설립 이래 최초로 연임(24·25대)에 성공했다. 그는 특유의 정무적 감각을 발휘해 정부 및 국회와 소통하며 업계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다음은 박 회장과의 일문일답.


-정유업계 상황은 현재 어떤가.

▲중국과 인도가 러시아 원유를 중동산 대비 배럴당 10~14달러 낮은 가격에 들여오면서 국내 정유사의 수출 채산성이 악화했다. 1분기 석유제품 수출량은 13% 감소했으나 이후 물량 확대에 나서 3분기에는 분기 기준 최대 수출량을 기록했다.


정유업계 영업이익률은 지난 18년 평균 1.7%로 제조업 평균 6.5% 도소매업 4.8%에 못 미친다. 지난해 3분기까지 저유가와 정제마진 약세로 약 8600억원 적자를 냈으나 4분기에는 글로벌 정제설비 가동 중단 영향으로 마진이 회복되며 실적이 개선됐다.


-주유소 폐업 증가의 원인이 알뜰주유소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는데.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전국 주유소 개수는 1만694곳이었는데 6년 사이 1000곳 넘게 폐업했다. 반면 알뜰주유소는 같은 기간 오히려 136곳이 늘었고 전체 주유소 중 12.3%를 차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알뜰주유소 효과는 생산자 이윤이 알뜰주유소와 소비자 이윤으로 전환된 것에 불과하며 정책투입 예산을 고려하면 장기적 순편익은 오히려 마이너스라는 지적이 나온다.


나아가 알뜰주유소는 반경 2㎞ 내 일반주유소 퇴출 위험을 2.5배 증가시키고 평균 영업이익률을 1.5~2% 저수익 구조로 고착화해 석유유통업계 투자여력을 상실케 한다. 탄소중립 적응을 위해 석유유통업계도 안정적인 사업 전환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과도한 경쟁을 유발하는 알뜰주유소 정책은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터뷰]박주선 "트럼프 리스크·중동정세 불안…잇단 악재에 원유 안보 위협" 박주선 대한석유협회 회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대한석유협회에서 인터뷰 하고 있다. 강진형 기자

-산업용 전기요금이 급격하게 인상되고 있는데 정유업계는 어떠한 애로사항이 있으며 어떻게 대응할 계획인가.

▲산업용 전기요금이 2022년 이후 3년 사이 7차례 인상돼 약 80% 올랐다. 같은 기간 주택용과 일반용이 30~40% 오른 것과 비교하면 인상 폭이 두 배 이상이다. 반도체·철강·석유화학·정유 등 24시간 가동하는 전력집약 산업은 전기요금 변동이 곧 생산비와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2024년 국내 정유사의 전기요금 부담은 연간 2조1000억원으로 3년 사이 1조원 늘었다.


수요 둔화와 정제마진 하락까지 겹쳐 업계의 자구 노력만으로 감내하기 어렵다. 정유업계가 추진 중인 바이오연료 저탄소 공정 친환경 수소 생산 등은 전력 사용량이 더 많다. 요금 부담이 커질 경우 투자 위축과 탄소중립 속도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산업 특성과 에너지 전환 목표를 반영한 요금 체계 개편과 계시별 요금구조 개선, 지역별 전력자급률을 고려한 요금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남은 임기 동안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은 무엇인가.

▲2022년 고유가 국면에서 정유업계에 횡재세를 부과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업계의 수익 구조와 객관적 상황을 설명해 논의가 진정된 점은 다행이라고 본다.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개정에도 힘을 보태 국내 정유사들이 지속가능항공유(SAF)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24년 SAF는 신성장원천기술로 지정됐고, 지난해 초 국가전략기술사업으로도 포함됐다. 올해는 국내 생산 촉진을 위한 보조금 적용도 추진할 계획이다. 미국은 갤런당 최대 1달러. 일본은 ℓ당 30엔을 법인세에서 공제하는 등 지원에 나서고 있다. 우리 역시 항공유 수출 1위를 유지하기 위해 SAF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높은 생산비와 불확실성이 부담이다.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AD

아울러 숙원 과제인 원료용 중유에 대한 개별소비세 면제도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 66개국이 원료용 중유에 면세를 적용하고 있는 만큼 온실가스 감축과 국제 경쟁력 유지를 위해 관련 법 개정이 필요하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413:41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 아파트 시장에 미묘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신고가 소식이 이어지던 지역에서, 최근에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 이상 가격을 낮춘 거래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다주택자 매물이 늘어나면서, 시장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입니다. "1억 낮춰서 팔렸다"…강남권 실거래 변화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 26.02.2412:37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국토교통부가 위법이라고 판단했는데도 멈추지 않는 은행의 '셀프 감정평가'에 처벌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24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하지 않고 직접 감정평가를 한 자에게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법 제5조 제2항에 명시

  • 26.02.2409:21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24일 '청담 르엘' 보류지 12가구에 대한 매각 공고를 내고 입찰 절차를 시작한다. 보류지는 소유권 분쟁이나 사업비 정산 등에 대비해 재건축 조합이 남겨둔 물량이다. 청담 르엘을 시공한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매각 대상은 '국민평형'인 전용면적 84㎡ 8가구와 최상층 펜트하우스 4가구다. 조합 측은 조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가구 내부 구조와 조망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 26.02.2407:00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에서 한달여 만에 수천만 원 이상 가격을 낮춘 아파트 매매거래가 속속 나오고 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매물이 늘며 호가 하락세가 완연해진 가운데 이전 가격 대비 내려간 가격에 신고되는 사례다. 반면 여전히 기존 최고 가격보다 높은 신고가 사례도 드물지 않게 나온다. 서울 아파트 거래의 경우 당사자 간 약정 후 실제 거래가 체결되고 신고되기까지 일정한 시차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 26.02.2318:40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부동산 보유세 강화 등 세제 개편 없이는 집값 안정이 어렵다"는 주장이 23일 여당에서 나왔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보유세 정상화'를 공론화한 것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손솔 정의당 의원 및 참여연대와 공동 개최한 국회 좌담회 '똘똘한 한 채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 인사말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