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피해 없어"
전국 104편 결항
제주국제공항이 폭설에 따른 활주로 제설 작업으로 일시적으로 운영을 중단한다.
한국공항공사는 8일 "금일 제주공항 강설에 따른 활주로 제설작업으로 오전 11시까지 일시적으로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시설 피해 상황은 없다"며 "전 공항 제설 및 제방빙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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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내린 폭설로 전국 공항에서 총 104편이 결항했다. 제주공항 42편, 김포공항 24편 등이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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