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리얼 언박싱]실시간으로 걸레 빨며 주행…'끝판왕 로봇청소기' 아쿠아10 울트라 롤러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혁신 기술 집약한 하이엔드 로봇청소기
실시간 세척 롤러·8cm 문턱 돌파 강점
200만원 고가·관리 부담은 고려 요소

한때 '가성비'로 통했던 중국산 가전이 한국 로봇청소기 시장을 하이엔드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그 중심에 선 브랜드 중 하나인 '드리미(Dreame)'는 기술력을 앞세워 국내 점유율을 1년 만에 3배 이상 끌어올리며 시장의 강력한 '게임 체인저'로 떠올랐다. 드리미의 최첨단 기술을 집약한 프리미엄 모델 '아쿠아10 울트라 롤러'를 이틀간 직접 사용해봤다.


[리얼 언박싱]실시간으로 걸레 빨며 주행…'끝판왕 로봇청소기' 아쿠아10 울트라 롤러 드리미의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아쿠아10 울트라 롤러'. 권현지 기자
AD


상단 돌출부 없애, 낮은 가구 밑 청소 최적화

아쿠아10 울트라 롤러의 첫인상은 '인테리어 가전'으로서 완성도가 높다는 점이다. 무광 화이트 본체에 베이스 스테이션 전면의 실버 패널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느낌을 줬다. 본체 전면에 탑재된 2개의 인공지능(AI) 카메라와 LED 라이트는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가장 눈에 띄는 외형적 특징은 본체 상단 돌출부가 없는 평평한 디자인이다. 전원을 켜고 끄는 등 필요할 때만 센서가 위로 솟아오르고 평소에는 센서가 본체 내부로 들어갔다. 높이를 9.75㎝로 낮춰 일반적인 로봇청소기가 들어가기 어려웠던 낮은 소파, 침대 밑까지 깊숙이 들어가 청소하기에 유리했다. 다만, 스테이션은 드리미의 이전 모델이나 타사 제품과 비교해 꽤 큰 편에 속했다. 높이가 높고 가로 폭도 상당해 거실에 배치했을 때 존재감이 확실했다.


[리얼 언박싱]실시간으로 걸레 빨며 주행…'끝판왕 로봇청소기' 아쿠아10 울트라 롤러 드리미 '아쿠아10 울트라 롤러'가 자사 애플리케이션(앱)'드리미홈'을 통해 집안 구조를 인식한 모습. 앱을 통해 구역별 청소 방법을 맞춤 설정할 수 있다. 권현지 기자

아쿠아10 울트라 롤러는 고성능 센서와 AI가 탑재된 만큼 초기 설정이 중요했다. 우선 평평한 바닥에 스테이션을 설치하고 로봇청소기 본체 전원을 켠 뒤 스마트폰에서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드리미홈(Dreamehome)'과 연결했다.


첫 청소 시에는 로봇청소기가 집안 전체를 돌아다니며 센서를 이용해 구조를 파악했다. 지도가 완성되면 앱을 통해 구역별로 청소 방법 등을 맞춤 설정하고 청소 금지 구역을 지정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방1' 구역에는 '진공청소'만, '방2' 구역에는 '진공청소 후 물걸레질'만 하도록 선택하는 식이다. 물기 정도, 걸레 압력, 걸레 세척 빈도 등도 세부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 직관적이고 편리했다.


청소가 끝나면 본체가 스테이션으로 돌아가 자동으로 고온 세척과 열풍 건조를 시작했다. 스테이션 내부 오수 탱크가 가득 차면 앱에 알람이 울리는데, 오수통을 비우고 가볍게 헹궈주면 됐다.


실시간 걸레 세척 시스템…2차 오염 차단

가장 돋보이는 기능은 단연 걸레를 실시간으로 세척하며 청소하는 '아쿠아롤(AquaRoll)' 시스템이었다. 기존 로봇청소기는 청소 도중 걸레가 오염되면 다시 스테이션으로 돌아가 걸레를 빨고 나오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 과정에서 오염된 걸레를 끌고 다니며 바닥에 2차 오염을 일으키거나 청소 시간이 길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반면 아쿠아10 울트라 롤러는 주행과 동시에 본체 내부에서 걸레 세척이 이뤄진다. 12개의 노즐이 롤러에 끊임없이 깨끗한 물을 분사하고, 스크레이퍼가 오수를 즉시 별도의 오수통으로 회수하는 방식이다. 실제로 끈적한 소스를 바닥에 흘린 뒤 청소기를 돌려보니, 얼룩이 사방으로 번지는 대신 롤러가 지나가는 즉시 오염물을 빨아들여 쾌적한 상태를 유지했다. 청소를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항상 '방금 빤 걸레' 상태를 유지한다는 점이 확실한 소구점이 될 것 같았다. 여기에 보조 롤러가 섬유 엉킴을 방지하는 '플러프롤(FluffRoll)' 기술이 더해져 틈새 찌든 때 제거에도 효과적이었다.


그동안 로봇청소기의 난제로 꼽혔던 '문턱' 문제도 해결했다. 이 제품에 적용된 '프로립(ProLeap)' 시스템은 로봇청소기 본체 다리를 들어 올리는 리프팅 기술로, 최대 8㎝ 높이의 장애물을 오를 수 있게 해준다. 일반적인 제품이 멈춰 서던 높은 화장실 문턱도 별도의 경사로 없이 스스로 통과했다.


[리얼 언박싱]실시간으로 걸레 빨며 주행…'끝판왕 로봇청소기' 아쿠아10 울트라 롤러 드리미 아쿠아10 울트라 롤러'가 '프로립(ProLeap)' 기능을 이용해 본체 다리를 들어올리는 모습. 권현지 기자

러그나 카펫이 깔린 가정에서 반길 만한 디테일도 있었다. 지능형 감지 능력인 '오토실(AutoSeal)' 기능은 카펫을 인식하는 즉시 롤러를 가드로 밀폐해 카펫이 젖는 현상을 방지한다. 이외에도 엔비디아 AI 칩셋을 기반으로 한 '아스트로비전(AstroVision)'이 전선 등 미세한 장애물을 정밀하게 식별해 우회했다.


프리미엄 가격대와 관리 편의성은 숙제

다만 압도적인 성능만큼이나 고려해야 할 부분도 명확했다. 가장 먼저 체감되는 장벽은 가격이다. 200만원대에 육박하는 출고가는 일반 로봇청소기 두 대를 살 수 있는 금액으로 대중적인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이다.


AD

또한 실시간 세척 방식의 특성상 일반 회전식 모델보다 물 소모량이 훨씬 많다. 정수 탱크를 자주 채우고 오수 탱크를 비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관리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강력한 흡입력과 실시간 걸레 세척에 따른 작동 소음이 커 조용함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는 다소 크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413:41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 아파트 시장에 미묘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신고가 소식이 이어지던 지역에서, 최근에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 이상 가격을 낮춘 거래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다주택자 매물이 늘어나면서, 시장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입니다. "1억 낮춰서 팔렸다"…강남권 실거래 변화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 26.02.2412:37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국토교통부가 위법이라고 판단했는데도 멈추지 않는 은행의 '셀프 감정평가'에 처벌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24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하지 않고 직접 감정평가를 한 자에게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법 제5조 제2항에 명시

  • 26.02.2409:21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24일 '청담 르엘' 보류지 12가구에 대한 매각 공고를 내고 입찰 절차를 시작한다. 보류지는 소유권 분쟁이나 사업비 정산 등에 대비해 재건축 조합이 남겨둔 물량이다. 청담 르엘을 시공한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매각 대상은 '국민평형'인 전용면적 84㎡ 8가구와 최상층 펜트하우스 4가구다. 조합 측은 조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가구 내부 구조와 조망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 26.02.2407:00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에서 한달여 만에 수천만 원 이상 가격을 낮춘 아파트 매매거래가 속속 나오고 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매물이 늘며 호가 하락세가 완연해진 가운데 이전 가격 대비 내려간 가격에 신고되는 사례다. 반면 여전히 기존 최고 가격보다 높은 신고가 사례도 드물지 않게 나온다. 서울 아파트 거래의 경우 당사자 간 약정 후 실제 거래가 체결되고 신고되기까지 일정한 시차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 26.02.2318:40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부동산 보유세 강화 등 세제 개편 없이는 집값 안정이 어렵다"는 주장이 23일 여당에서 나왔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보유세 정상화'를 공론화한 것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손솔 정의당 의원 및 참여연대와 공동 개최한 국회 좌담회 '똘똘한 한 채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 인사말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