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강원 문해 자랑 대잔치 '청춘만개' 시화전 수상작 전시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한달간 '2025년 강원 문해 자랑 대잔치 청춘만개' 수상작 17점을 의회 본관 1층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2025년 강원 문해 자랑 대잔치 '청춘만개'는 '대한민국 문해의 달(9월)'을 기념해 문해 교육의 성과를 나누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작년 9월 17일 태백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대상(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 2점을 비롯해 최우수상(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상) 4점 등 총 15점과 '가족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지원사업-함께 그리는 강원 동화' 2점을 포함하여 총 17점을 도의회 청사 내에 한 달간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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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고령인구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해교육의 필요성이 그만큼 절실하다.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성인문해교육의 필요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강원특별자치도 내 평생학습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도록 더욱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춘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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