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을 총괄한 행정안전부 직원들에게 '격려 피자'를 선물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6일 이 대통령은 소비쿠폰을 전 국민에게 차질 없이 지급해 민생경제 회복에 기여한 지방재정경제실 직원들에게 피자를 보내 노고를 격려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통령경호처에 이은 세 번째 '격려 피자'다.
이 대통령은 서면 메시지를 통해 "5000만 국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사방팔방의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경기 회복의 전환점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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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관계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직원들이 밤낮없이 노력했다"며 "붉은 말의 해 첫 격려 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더욱 속도감 있게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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