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중심 시정으로 광명 도약에 힘 보탤 것"
경기도 광명시는 최혜민 제31대 부시장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
최 부시장은 199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 기후에너지정책과장, 디지털혁신과장,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시는 최 부시장이 그간 축적한 정책 기획력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시정 전반의 안정적 운영은 물론, 미래 전략 과제 추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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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시장은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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