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팀 황연호 팀장 최종 합격
광주교통공사는 전기기술 분야 최고 자격인 전기응용기술사에 황연호 산업안전보건팀장이 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황 팀장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제137회 전기응용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전기응용기술사는 최종 합격률이 5% 내외에 그치는 고난도 국가기술자격이다.
이번 합격으로 광주교통공사는 전기·신호·건축·토목 등 분야에서 모두 10명의 기술사를 확보하게 됐다. 교통공사 측은 도시철도 운영 전반의 기술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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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임직원 교육과 연구 환경 조성을 통해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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