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어 일상이 즐거운 대덕 만들 것"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대덕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구감소 대응 대상 수상, 국·시비 390억 확보 등 큰 성과를 이루었다"며 "민선 8기 동안 다져온 혁신의 기반 위에서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일상이 즐거운 대덕, 미래가 기대되는 대덕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는 새해에는 희망찬 미래를 위해 ▲대전 조차장 입체화, 연축 혁신도시 조성으로 '대전의 중심, 대덕' 구현 ▲트램, 광역철도, 회덕IC 연결 등으로 이동 편의성 획기적으로 개선 ▲대규모 공원, 문화 체육시설 확충 및 축제 활성화로 구민의 삶의 질 상승 ▲대덕 뱅크, 소상공인 지원, 주차 환경 개선, 신규 산업단지 조성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 불어넣을 것 ▲통합 돌봄 고도화, AI 기반 서비스 확대, 복지 안전망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100세 시대 만들 것 등 다섯 가지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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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구청장은 "2026년은 대덕의 도약을 완성할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구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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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 "2026년은 대덕 도약 완성할 전환점"](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10119323475913_176726355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