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정부 '생산적 금융' 드라이브…대기업 CVC 존재감 커진다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CVC, 펀드만기 제약 적어 혁신분야 장기투자
"美 구글·MS 등 CVC통해 유망 스타트업 육성"
공정위, 지주사 CVC 규제 손질 예고

이재명 정부가 '생산적 금융' 전환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올해 벤처투자 업계에서 기업형벤처캐피털(CVC)의 존재감이 한층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금융위원회가 생산적 금융 기조 아래 '자금 공급 촉진'을 핵심 과제로 제시한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도 일반지주회사의 CVC 규제 손질에 착수했기 때문이다. 시장에선 CVC가 벤처투자 시장의 '보조 참여자'가 아닌 '핵심 자금원'으로 부상할지 주목하고 있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내 일반지주회사 CVC 규제 완화와 함께 2026년 대기업의 초기 기업 투자가 촉진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CVC는 대기업 등이 유망 스타트업·벤처 투자를 위해 설립하는 벤처캐피털(VC)을 말한다. 일반 VC가 주로 외부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유치해 재무적 수익을 최우선 목표로 삼는다면, CVC는 모기업 자금이나 계열사 자금을 주로 활용해 혁신 기술 확보, 신사업 진출 등 전략적 목적을 동시에 추구한다.

"한국 CVC 투자, 벤처 자금 유입 효과 제한적"

정부 '생산적 금융' 드라이브…대기업 CVC 존재감 커진다
AD

본래 한국에선 금산분리(금융과 산업의 분리) 원칙상 일반지주회사가 VC를 소유할 수 없어 지주회사들은 해외에 CVC를 두곤 했다. 해외 CVC는 공정거래법상 규제를 피할 수 있었지만, 국내 벤처투자 관련 세제 혜택은 받을 수 없었다. 지주회사들이 CVC를 소유할 수 있게 된 것은 2021년 말 공정거래법이 개정되면서부터다. 다만 ▲외부자금 출자 한도 40% ▲자기자본 대비 차입 한도 200% ▲총자산 중 해외기업 투자 한도 20% 등 강한 규제로 벤처투자 시장에 대한 민간 자금 유입 효과가 충분치 않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 따르면 2024년 국내 CVC의 투자금액은 1조9697억원으로 전체 스타트업 투자 대비 32%를 차지했다. CVC 투자가 점진적 회복세를 보인 글로벌 및 미국 시장과 달리, 국내 CVC 투자는 전년 대비 9% 감소하며 감소세를 이어갔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법 개정 이후 기존 지주회사 밖의 독립법인 CVC들이 일반지주 CVC로 전환하는 사례는 많지 않았는데, 각종 규제가 기업들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미 일반지주회사 체제 밖에서 독립법인 CVC를 설립하고 운영할 수 있어 일반지주 CVC의 투자 행위 제한에 대한 실효성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김현열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원도 지난달 초 세미나에서 "CVC는 모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사업 혁신을 도모할 수 있다"며 "전략적 시너지 확보 차원에서 (시드 단계보다는) 스케일업 단계 투자에 더 적합한 만큼,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美CVC, 벤처투자 핵심 주체…유연한 회수 전략 구사"

반면 해외에선 CVC가 이미 벤처투자의 핵심 주체로 자리 잡은 상태다. 특히 미국은 CVC에 별도 인허가·투자 한도 규제는 두지 않되, 경쟁·안보 중심의 거래 단위 심사로 위험을 관리한다. VC를 금융 규제 대상에서 제외한 만큼, 은행계 지주회사를 포함한 금융 기관도 CVC를 운용할 수 있다.


최근 자본시장연구원이 발표한 '미국 CVC 제도 및 운용 현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미국 CVC가 참여한 거래 규모(딜 밸류·참여 투자라운드의 총 조달액)는 1749억달러(약 253조원)로, 2014년 대비 약 5.9배 증가했다. 2022~2023년 조정 국면을 거친 2024년에도 1075억달러(약 156조원)를 기록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한아름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은 "CVC는 단기 수익이나 펀드 만기에 대한 제약이 상대적으로 낮아 유연한 회수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며 "경기 침체기에도 장기적 가치가 높은 분야에 투자를 이어갈 수 있어, 금리 상승과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VC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시장의 유동성을 지탱하는 완충 역할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정부 '생산적 금융' 드라이브…대기업 CVC 존재감 커진다

김 연구원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 BMW 등 글로벌 기업은 CVC 운영을 통해 우버, 에어비앤비, 블루보틀 등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시켰다"며 "CVC 투자 유치가 궁극적으로 인수합병(M&A)의 통로로서 발전될 가능성도 높다. 국내 M&A의 66%가 CVC 관련 투자 후 거래였으며, CVC 투자 후 모기업 직접 인수는 22%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CVC, AI·대형 라운드 중심 '성장단계 투자자'로

이 같은 문제의식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는 작년 11월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통해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일반지주회사의 CVC 제도 개선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펀드별 외부 출자 비중을 50%로, 총자산 중 해외투자 비중을 30%로 상향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다만 CVC에 대한 추가적인 '규율'이 함께 개선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연구원은 "미국 CVC 제도와 운용 방식, 지배구조 등을 향후 국내 CVC 모델 설계에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AD

그는 "미 CVC는 기업 전략과의 명확한 정렬, 전문 인력, 일정 수준의 독립된 의사결정 구조를 성공 요인으로 삼고 있다"며 "CVC 운용이 복합 성과 지표로 평가된다는 점은 국내 CVC도 단순 수익형이 아니라 대기업 혁신을 견인하는 전략적 기구로 설계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