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 50명 대상 '도란도란 클래스' 운영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지난 24일, 26일 아르코 나주 본관 1층 '아르코홀'에서 지역민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빛가람 도란도란 클래스' 겨울학기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빛가람 도란도란 클래스'는 광주·전남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빛가람ESG협의체 공동 프로젝트다. 2025년 겨울학기는 문예위를 비롯해 전력거래소,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5개 기관이 협력해 진행했다.
겨울학기 프로그램은 도예 체험 프로그램 '감정 색 마블링 접시 만들기'로 치러졌다. 지역사회 공방과 협력해 참여자들이 직접 자신만의 색을 표현하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정서적 힐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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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위 관계자는 "빛가람ESG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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