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개선 '요원'
모나미는 올해 3분기 매출이 소폭 늘었지만, 수익성은 뚜렷한 개선을 이루지 못했다.
14일 모나미가 공시한 올해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모나미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3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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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1억원으로 59.5% 증가한 반면, 당기순손실은 24억원으로 3.7% 감소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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