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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지금] 월드비전-한화생명, 가족돌봄청년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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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지금] 월드비전-한화생명, 가족돌봄청년 페스티벌 개최 월드비전과 한화생명이 함께 지난 8일 대한민국 최초의 가족돌봄청년 페스티벌 ‘오아시스 데이’를 개최했다. 사진은 오아시스데이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모습.월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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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한화생명, 가족돌봄청년 페스티벌 개최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한화생명(대표이사 여승주)과 함께 대한민국 최초의 가족돌봄청년 페스티벌 '오아시스 데이'가 8일 서울 성동구 레이어41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가족돌봄청년 120명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체험하고 공유했다. 돌봄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가족돌봄청년이 직접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는 '토크 세션' ▲'내일을 위한 포장이사-다현익스프레스㈜', '터프팅존', '도예체험존', '스트레스 케어존' 등 예술·체험형 창작 부스 ▲인플루언서 댄서 '펀치버니'와 함께하는 플래시몹 ▲뮤지션 원슈타인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한화생명은 2023년부터 월드비전의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을 꾸준히 후원해왔다. 올해부터는 연간 사업비를 지원하며 청년돌봄의 공론화에 앞장서고 있다.

[NGO지금] 월드비전-한화생명, 가족돌봄청년 페스티벌 개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12.3 인권콘서트' 개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오는 12월 3일 오후 6시부터 홍대 롤링홀에서 '12.3 인권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국제앰네스티 "12.3을 넘어 인권으로 응답하라"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1주년을 맞아 국가권력의 남용으로 인해 발생한 인권침해 문제를 조명하고 시민과 함께 인권의 보편적 가치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무대에는 마야, 안예은, 브로콜리너마저, 이랑, 리셋터즈 등 다섯 팀의 개성 있는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10일부터 14일까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400명의 관객이 함께 음악을 통해 인권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특별한 겨울밤이 될 예정이다.

[NGO지금] 월드비전-한화생명, 가족돌봄청년 페스티벌 개최 왼쪽부터 답콕 박상규 사무총장, 굿피플 이용기 회장, 아트포미 유미 연구소장이 업무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굿피플

▲굿피플-아트포미-답콕, 아동·청소년 중독 예방 맞손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지난 7일 '아트포미미술치료교육연구소', '대학을위한마약및중독예방센터'와 함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중독예방교육'을 진행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굿피플은 미술치료를 기반으로 아동·청소년의 정서 회복과 심리 지원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인 '아트포미',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마약 및 중독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운영하는 '답콕'과 손을 잡고 '중독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독예방교육은 굿피플과 아트포미가 함께 제작한 '통합형 중독예방 워크북'을 활용하여, 오는 연말까지 울산 청량중학교, 대구 신기중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NGO지금] 월드비전-한화생명, 가족돌봄청년 페스티벌 개최 왼쪽부터 김병윤 구세군한국군국 사령관과 손봉수 JDC 면세사업본부장이 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세군

▲구세군, 제주공항 면세점에 '태그 기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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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7일 제주국제공항 면세점에서 'NFC 기반 스마트기부 및 지역사회 상생 협약식(MOU)'을 열고,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나눔 모델을 추진하기로 했다. 구세군은 제주공항 면세점에 NFC(근거리무선통신) 자선냄비와 모금판을 설치하고, JDC는 공간과 디지털 홍보를 지원한다. 방문객은 스마트폰을 모금판에 '태그(Tag)'해 14초 이내 기부를 완료할 수 있으며, 간편결제 서비스, 신용카드 결제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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