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연구소, 17일까지 봉사단 모집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글로벌사회공헌연구소는 국내 NGO인 (사)지구촌나눔운동(대표 김혜경)과 협력하여 추진 중인 'KOICA 프로젝트 봉사단-키르기스스탄 추이 주 교내 위생 환경 개선 사업'에 참여할 봉사단원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KOICA 프로젝트 봉사단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해외봉사단 사업 중 하나로, KOICA 개발협력 전문성과 민간 전문성을 결합하여, 우리나라 청년에게 ODA 일 경험을 제공하고 협력국 개발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청년 중심의 해외봉사단이다.
이번 봉사단은 키르기스스탄 추이 주 내 사업 대상 학교 2곳(톡토굴 사틀가노프 학교, 보옌노 안토노브카 학교)에 파견되어 ▲학교 보건·위생 시설 개보수 지원 ▲학생 및 지역주민 대상 보건·위생 인식 교육 ▲지속가능한 위생 관리 체계 구축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총 활동 기간은 2025년 3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이며, 국내 교육 1개월을 거쳐 현지 파견이 진행된다. 선발된 봉사단원에게는 입·출국 항공비, 현지 체재비, 귀국 후 정착지원금 등이 제공된다.
봉사단 모집 및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KOICA 봉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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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림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연구소는 2013년 설립된 글로벌협력 전문 연구기관으로, 국제개발협력, 한국어교육, 기후변화, 사회적경제, 지속가능도시발전, 이주·다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수진과 함께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춘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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