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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검단 ‘디에트르 더 에듀 단지 내 상가’, 오늘(26일) 공개입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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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검단 ‘디에트르 더 에듀 단지 내 상가’, 오늘(26일) 공개입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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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의 이목을 모아온 인천검단신도시 '디에트르 더 에듀 단지 내 상가'가 오늘(26일) 공개입찰을 진행한다. 이번 공급은 총 14호실 규모로, 권리금 부담이 없는 신축 상가라는 점과 대단지 고정수요를 품은 입지적 장점 덕분에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입찰은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대로 일원에검단라페온빌2차에서 진행된다. 신청 접수는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진행되며, 이후 개찰을 통해 호실별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선정된다. 입찰보증금은 호실당 1천만 원으로, 이는 낙찰 시 계약금의 일부로 대체된다. 낙찰자는 개찰 이후 즉시 계약 절차를 진행하게 되며, 계약금 10%를 우선 납부하게 된다. 이어 2025년 12월 중도금 40%, 입점 시 잔금 50%를 치르는 구조로 자금 부담을 분산시켜 자금부담을 줄였다.


'디에트르 더 에듀 단지 내 상가'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인 수요다. 781세대에 달하는 아파트 고정수요는 물론, 단지 인근 유·초·중·고가 밀집한 에듀블록 학군이 형성돼 학부모와 학생 중심의 유동수요도 풍부하다. 입주민과 학군 수요가 결합된 이중 수요 구조는 공실 우려를 낮추고 장기적 운영의 안정성을 높여준다. 이에 더해 인근에 아파트 단지도 밀집해 있어,외부 고객 유입도 기대된다.


이러한 점에서 입지도 눈에 띈다. 이번 상가는 단지 출입구 바로 옆 1층에 배치돼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차량 출입 동선과 직접 연계돼 외부 방문객 흡수도 가능해, 내·외부 고객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코너형 호실은 두 방향 이상 개방감이 확보돼 카페, 음식점, 편의점 등 생활밀착형 업종은 물론 문구점, 학원, 스터디카페와 같은 학세권 특화 업종까지 다양한 임대 수요가 기대된다.


브랜드 가치 역시 투자 메리트를 더한다. 시공을 맡은 대방건설은 2025년 시공능력 평가 22위를 기록한 건설사로, '디에트르' 브랜드는 이미 전국 주요 도시에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해당 상가는 신축 상가라는 점에서 권리금이 없고, 2026년 5월 아파트 입주와 동시에 빠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분양 관계자는 "검단신도시는 인구 유입과 교통 인프라 확충이 빠르게 진행되며 수도권 서북부를 대표하는 신흥 주거지로 성장하고 있다"며 "오늘 진행되는 '디에트르 더 에듀 단지 내 상가' 입찰은 안정성과 미래 가치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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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분양 문의는 홍보관을 통해 가능하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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