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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 공간을 넓혀라!”…‘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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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아너스빌’ 기술력이 만드는 차별화, 입주민 만족도↑
- 30평대 가격으로 40평을?와이드 특화설계를 통한 공간 혁신

경기도 용인시에서 '경남아너스빌' 브랜드의 독창적인 공간 설계 기술이 적용된 아파트가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이 그 주인공이다.

“실사용 공간을 넓혀라!”…‘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 주목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전용 84㎡유니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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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다른 아파트 전용 84㎡는 통상 약 32평의 실사용 면적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 전용 84㎡는 약 39평 규모의 실사용 면적을 구현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같은 실사용 면적 확대의 핵심은 '경남아너스빌'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특화설계 기술력에 있다. 일반 아파트 거실 대비 약 1.7m 더 넓은 6.2m의 초광폭 거실 설계 등을 통해 같은 전용면적이라도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을 극대화한 것이다.


이 같은 기술력을 갖춘 경남아너스빌 브랜드의 시장 호응도는 이미 검증된 바 있다.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경남아너스빌 운정'의 경우 지난 3월 무순위 청약에서 전용 59㎡에 4,390명, 전용 84㎡에 6,766명이 몰려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 9월 10일 진행된 추가 무순위 청약에서도 전용 59㎡ 3가구, 전용 84㎡ 3가구 총 6가구 모집에 762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며 평균 12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한 차별화된 설계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용인시에 위치한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에 대한 문의도 크게 늘고 있는 상황이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수요자들은 "30평대 맞나?"라는 반응을 보이며, 다른 아파트 대비 확연히 넓은 공간이 실거주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입을 모은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전용 84㎡에서 이 정도 실사용 면적을 확보할 수 있는 곳은 드물다"라며 "최근분양가 급등 추세를 고려할 때, 30평대 가격으로 약 40평 규모의 실사용 면적을 누릴 수 있는 기회는 매우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의 전용 84㎡ 분양가는 4억원대 초반부터 책정돼인근 분양 단지 대비 상당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된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용인시 분양단지 전용 84㎡ 분양가가 5~6억원대에 형성돼 있는 점을 고려하면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의 분양가는 1억원 이상의 메리트가 있어 향후 시세 차익도 기대해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실사용 공간을 넓혀라!”…‘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 주목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일원에 들어서는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은 지하 3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99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양지지구에 처음 공급되는 중대형 아파트이며,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와 희소가치 높은 전용면적 123㎡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계약금은 5%로 낮추고,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60% 전액 무이자, 일부 유상 옵션 무상 제공 혜택을 마련했다. 수요자들은 이를 통해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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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정보는 견본주택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에 위치해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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