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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교육 조화로운 지역… 두산건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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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보권 초·중·고에 더해 삼산·상동 학원가까지,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관심↑
- 굴포천역 역세권·부평·부천 더블생활권… 통학·출근 동선 모두 단축

아이 등·하교 동선, 학원 스케줄, 부모의 출근 시간. 3040 실수요가 집을 고를 때 가장 먼저 그리는 건 '가족 하루 루틴의 지름길 지도'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도 이 같은 흐름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공·사교육 조화로운 지역… 두산건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몰린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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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아파트 거래의 절반 이상(약 53%)이 3040 세대에서 발생했다. 특히 이들 세대는 교육 인프라와 학원 접근성을 집 선택의 최우선 조건으로 꼽는다.


교육 여건을 우선시 하는 경향은 국토연구원이 30~40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난다. 지난 7월 16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2.4%가 '자녀 교육 여건'을 주거지 선택의 최우선 요소로 꼽았다. 이는 '주택 가격 및 임차료'(24.4%), '직장과의 거리'(17.1%)를 큰 폭으로 앞선 수치다. 자녀 양육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으로도 '우수한 교육시설'(48.8%)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니라 아이의 교육과 성장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학세권, 교육 특화 단지가 실수요층에게 각광받는 배경이다.


이 같은 트렌드는 분양 시장에서도 확인된다. 청약홈에 따르면, 올 1월~8월(8월 27일 기준)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중 7곳이 초·중·고가 가까이 있고 학원가까지 함께 갖춰진 공·사교육 연건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례로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서울 영등포구 '리버센트 푸르지오 위브'는 1순위 평균 191.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영중초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양화중, 장훈고, 영등포여고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목동 학원가와의 접근성까지 갖췄다.


올해 청약 경쟁률 상위 3위를 기록한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래미안원페를라'도 그렇다. 이 단지는 1순위 평균 152.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는데, 반경 1km 이내에 방배초, 서래초, 방배중, 이수중 등의 초·중교가 있고, 서문여중·고 등도 가까이 있다. 이수역 주변과 방배동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업계 관계자는 "3040 실수요는 통학·학원·출근을 모두 고려해야 하므로, 원스톱 학군을 갖춘 단지일수록 주거 만족도와 미래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이런 맥락에서 오는 9월, 두산건설이 BS한양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분양 예정인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3040 실수요의 눈높이에 꼭 맞는 상품으로 회자되며 3040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동 일원(부개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도보거리에 부광초, 부흥초, 부광중, 부흥중, 부광여고 등 다수의 학교가 있고, 삼산·상동 학원가도 가까워 공교육과 사교육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학군 로드맵을 갖췄기 때문이다. 학기 중 통학과 학원 이동, 방학 중 방과후 프로그램까지 수월하게 소화할 수 있는 입지다.


출근 동선 역시 단단하다. 수도권 7호선 굴포천역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고, 가산디지털단지, 고속버스터미널역 등 서울 주요 입지까지 환승 없이 한번에 이동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부평역에 GTX-B(예정) 노선이 계획돼 있으며, 향후 개통 시 서울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한 광역도로망 진입도 용이하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백화점, 부평시장, 부평세림병원, 인천성모병원, 웅진플레이도시, 삼산월드체육관 등 부평과 부천의 주요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생활권을 갖춘 점도 특징이다.


상품 구성은 실거주 맞춤형이다. 총 1,299가구 대단지 중 전용 46·59·74㎡ 514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되며, 남향 위주 배치·넉넉한 동간거리·유리난간 창호로 채광과 개방감을 확보했다. 또한 에너지 절약·안전·웰빙·디지털 특화 시스템을 적용해 관리비 절감과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단지 내부에는 피트니스·GX룸·실내골프·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며, 공원형 설계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걷고 놀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결국,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아이의 하루와 부모의 하루가 서로를 방해하지 않는 집"을 찾는 3040 세대에게 최적의 선택지다. 통학은 짧고, 학원가는 가깝고, 출근길은 빠르다. '시간을 벌어주는 입지'에 실거주형 평면과 단지 특화 설계가 더해져, 변동기 시장에서도 꾸준한 실수요 선호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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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인천 부평구 부개동에 마련되며, 9월 오픈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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