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롯데호텔 "김치찌개 해외 수출"…특급호텔 '김치 전쟁' 시작됐다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롯데호텔, 지난달 28일 김치찌개HMR 출시
"2026년 해외 수출 계획…일본·베트남 등 6개국서 판매"
김치 수출 증가세, 특급호텔 잇따라 도전

"내년에는 국내를 넘어 해외 진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롯데호텔이 진출한 전 세계 6개국을 중심으로 한국 전통 김치의 가치를 세계에 알릴 것입니다."


김범석 롯데호텔 마케팅 부문장은 11일 열린 롯데호텔 김치찌개 가정간편식(HMR)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롯데홈쇼핑에서 첫 방송 15분 만에 4000세트가 판매됐던 롯데호텔 김치가 찌개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해외 진출에도 나선 것이다. 김치를 기반으로 한 특급 호텔들의 '신(新) 수익원 발굴'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롯데호텔 "김치찌개 해외 수출"…특급호텔 '김치 전쟁' 시작됐다 김범석 롯데호텔 마케팅 부문장이 11일 롯데호텔 김치찌개 가정간편식(HMR)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롯데호텔 제공
AD

현재 롯데호텔 김치는 자사몰과 롯데온, 마켓컬리 등 온라인과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향후에는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김치볶음, 김치찜 등 제품군을 늘릴 예정이다. 내년에는 해외 진출도 계획 중이다. 김 부문장은 "롯데호텔이 진출한 일본, 베트남, 미국 등 6개국을 위주로 검토를 하고 있다"며 "백김치를 기반으로 한 형태가 가장 일반적이지만, 김치찌개는 고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국가별 규정을 고려해 나라별 맞춤형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호텔의 김치 사업 도전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2013년, 2016년 호텔김치 출시를 시도했지만 2022년경 호텔 레스토랑에 김치를 납품하던 업체에서 위생 문제가 제기되면서 직접 김치를 담가 판매하기 시작했다. 김치 사업의 기획과 제품 개발·제조·유통·판매를 전담하는 커머스비즈니스팀은 10명에 달하고, 김송기 조리명장 등 셰프들을 포함해 개발 단계에만 50여명이 투입됐다. 셰프 레시피를 바탕으로 3년간 테이스팅과 피드백 과정을 거쳐 제품이 개발됐다.


롯데호텔 "김치찌개 해외 수출"…특급호텔 '김치 전쟁' 시작됐다 롯데호텔 김치찌개 가정간편식(HMR). 롯데호텔 제공

롯데호텔이 강점으로 내세우는 것은 천연 식재료다. 육젓, 황석어젓, 생새우 등 국내 천연 식재료를 활용해 숙성한 김치가 깔끔하면서도 깊은 국물 맛을 만들어내고, 100% 국내산 돼지고기 목살을 사용해 식감을 더했다. 김치의 산미를 숙성이 시작돼 가장 맛이 좋은 3~4로 맞춰고, 경쟁사 제품 용량(500g)보다 100g 더 많은 600g에 출시해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송기 총괄셰프(조리명장)은 "앞선 두 번의 실패 경험을 통해 시장 분석부터 기획, 생산까지 직접 참여하고 계절마다 가장 좋은 재료를 엄선해 김치를 선보이고 있다"며 "시중에서 맛볼 수 없는 차별화된 맛을 구현하기 위해 100% 국내산 식재료와 천연 재료를 고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호텔업계, 너도나도 '김치 시장' 진출…해외 진출 가세

최근 호텔 업계는 일제히 김치 시장에 뛰어들었다. 1989년 워커힐호텔은 호텔 내 '김치 연구소'를 설립해 가장 먼저 호텔 김치를 선보였다. 이후 '워커힐 수펙스 김치' 개발한 데 이어 '워커힐호텔 김치' 등을 출시해 김치 관련 제품을 판매 중이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2004년 호텔 레스토랑의 김치를 포장 판매한 것을 시작으로 2011년 김치 공장을 설립해 현재는 20여종의 제품을 생산 중이다. 롯데호텔은 2023년 8월 롯데홈쇼핑에서의 첫 방송을 통해 김치 브랜드를 론칭했고, 파라다이스호텔은 지난해 10월 포기김치를 출시하며 김치 시장에 뛰어들었다.

롯데호텔 "김치찌개 해외 수출"…특급호텔 '김치 전쟁' 시작됐다

호텔 업계가 김치에 집중하는 이유는 '김포족(김장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해마다 배추 등 재료값이 인상되고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김장 문화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그 대신 완제품 형태의 포장김치를 사는 수요가 늘고 있다. 올해(1~8월) 롯데호텔 김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성장했다. 조선호텔 김치 또한 같은 기간 매출이 전년 대비 14.5% 늘었다. 워커힐호텔 매출은 올해 상반기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


특급 호텔은 자체적인 식음료(F&B) 매장 인력과 조리 시설을 확보하고 있어 사업을 확장하기에 유리하다. 이미 탄탄한 인프라가 확보돼 추가 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고도 김치 사업에 뛰어들 수 있는 것이다. 호텔 브랜드라는 점에서 '프리미엄'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아 별도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지 않더라도 높은 신뢰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AD

호텔들은 해외 시장에서 성장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워커힐호텔은 지난 8일 세컨드 김치 브랜드 '워커힐호텔 김치'를 미국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롯데호텔 또한 진출해 있는 글로벌 체인 6개국을 거점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치 수출액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국내 김치 수출액은 지난해 1억6360만달러로 통계 집계 이래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