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기평 "SK그룹 신용도, 배터리 수익성 회복에 달려"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한국기업평가는 28일 고강도 리밸런싱을 추진 중인 SK그룹의 중단기 신용도 방향성이 배터리 부문의 수익성 회복 여부 등에 달렸다고 진단했다. 석유화학, 배터리 사업이 직면한 부진 속에서 현재 그룹 전체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의 76% 이상이 반도체 부문에서 창출되는 등 수익 쏠림이 심각하다는 점 역시 그룹 신용도 관리에 부담 요인으로 지적됐다.


한기평은 28일 국내 주요 대기업 그룹들의 신용도 관련 이슈를 분석한 보고서에서 SK그룹에 대해 "그룹의 중단기 신용도 방향성은 배터리 부문 수익성 회복 여부, 반도체 부문 이익창출력 제고 수준, 비주력사업 합리화 등 다각적인 재원 확보를 통한 재무부담 제어 여부에 좌우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기평 "SK그룹 신용도, 배터리 수익성 회복에 달려"
AD

먼저 한기평은 "비우호적인 석유화학 업황과 배터리 부문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 메모리시장 성장 및 선도적 경쟁지위에 힘입은 반도체 부문의 수익성제고로 2024년 SK그룹의 영업이익이 대폭 확대됐다"면서 "2024년말 그룹 합산 순차입금(76조원)은 전년 말 대비 8조3000억원 감소했다"고 그룹 차입부담이 점점 완화되고 있음을 짚었다.


SK이노베이션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대해서도 "정유화학·에너지 부문 주요 계열사의 재무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중단기 투자여력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신용위험 완화에 일정 수준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그룹 재무부담이 완화됐음에도 전체 EBITDA의 76.3%가 반도체 부문에서 창출되는 등 계열 전반의 수익기반 다각화 역량이 충분히 발현되지 못하고 있는 점은 그룹 신용도 관리 측면에 부담요인으로 지목했다.


한기평은 "'이사의 충실의무 강화'를 골자로 한 상법개정안 시행으로 사업연관성 및 지분관계가 없는 계열사 간 재무적 유기성이 약화할 가능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 외 그룹 전반의 이익창출력이 크게 저하된 상황임을 감안하면 특정 부문에 집중된 현금창출력과 재무역량만으로는 그룹 전반의 신용위험을 통제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꼬집었다.


이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등 정책 변화가 SK그룹의 사업 안정성 및 실적에 미칠 영향과 관련해서도 "그룹 내 메모리반도체 및 배터리 사업이 미국 관세정책 등에 따른 영향에 상대적으로 크게 노출돼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반도체의 경우 한미관세협상 타결 내용에 포함되지 않은데다, 트럼프 대통령이 수입 반도체를 상대로 한 최대 100% 관세 부과 계획을 언급한 상황이다. 한기평은 "최종발표 전까지는 여전히 정책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며 "관세 부과로 인한 전방 세트업계의 수요 둔화 가능성이 점증하고 있고, 미국의 대중 관세 부과조치로 우시(DRAM) 및 다롄(NAND)공장 등 중국 내 생산기반의 가동률 저하 또는 가격경쟁력 하락 위험도 배제하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배터리 사업은 미국 정책 변화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클 것"이라며 "SK온 배터리 셀 생산능력의 상당 부분이 핵심시장인 미국 내 구축돼 있는 점은 관세 부담 회피 면에서 일부 긍정적이나, 관세 부담에 노출된 전방 완성차업체들의 전기차 생산 축소에 따른 부정적 영향, 수입원재료 가격 인상 및 원가 부담 상승 등으로 영업실적 회복이 예상 대비 지연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특히 한기평은 이번 보고서에서 석유화학 및 배터리부문의 사업전망과 관련 계열사 신용도 방향성을 주목했다. SK지오센트릭(AA-)의 경우 지난 6월 등급전망이 '부정적'으로 변경된데다, 등급 하방압력이 완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SK온(A+/안정적)은 올 상반기 수익성이 일부 회복됐으나 9월30일부로 미국 전기차 보조금 지급이 종료되면서 부정적 사업환경이 불가피할 것으로 관측됐다. 다만 SK엔무브(AA/부정적검토)와의 흡수합병, 유상증자 등을 통해 등급 유지 여력을 일부 보완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SK이노베이션(AA/안정적)은 올 상반기 수익성 저하에 따른 영업현금 창출 감소, 투자 부담 등으로 인해 하향 변동요인을 충족하고 있는 상태다. 한기평은 "연간 기준으로도 정유, 화학부문의 부진 등으로 주요 지표가 하향변동요인을 충족할 것으로 본다"면서 "중기적으로는 수익성 개선 및 자산유동화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자체 창출 재원 및 자산매각을 통해 재무안정성을 제어하는지 여부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기평은 "석유화학 사업이 직면한 공급과잉 및 제한적인 마진 개선 여력, 배터리 사업의 정책 불확실성 등 비우호적 대외여건, 부채성 자본증권 및 차액정산계약 등을 감안한 실질 재무부담 등을 고려할 때 단기간 내 그룹 전반의 신용위험이 완화될 여지는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AD

이어 "그룹 신용도 방어를 위해서는 반도체 부문의 제고된 영업현금창출력을 통해 그룹 실적 변동성을 보완하는 가운데, 중기적으로는 정유화학 및 배터리 부문의 자체 영업실적 회복과 추가적인 자구계획 이행을 통해 재무안정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