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영록 지사 직무수행 평가 1위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7월 리얼미터 여론조사…8개월 연속 1위
최근 2개월 연속 긍정 평가 하향 곡선
더딘 현안문제·정치적 불안정성 원인
김 지사 홀로 고군분투하는 분위기 지적도
3선 위한 정치적 행보 대대적 수정 불가피

김영록 지사 직무수행 평가 1위
AD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7월 리얼미터 전국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8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켰지만, 분위기는 예전 같지 않다. 2개월 연속 직무수행 긍정 평가가 하락하는 등 이전지표들과 사뭇 다른 분위기가 감지돼서다.


더운 여름철 반복되는 여론조사 답변을 회피하는 특성에 기인한 일시적 하락으로 보는 시선도 있지만, 1년도 채 남지 않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지사의 정치적 행보를 비롯한 전남도 정책·현안을 보다 면밀한 들여다보고 있는 지역 민심이 반영된 결과란 목소리도 나온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4일 발표한 '2025년 7월 광역자치단체 평가' 결과에 따르면 김 지사의 도정 운영 긍정 평가는 50.7%로, 이철우 경북지사와 함께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높았다.


문제는 1위라는 달콤한 수치 뒤에 숨겨진 긍정 평가 하락세가 분명하단 점이다.


실제 김 지사의 이번 긍정 평가는 전달 대비(55.2% 기록) 4.5%P 하락했다. 김 지사는 지난 6월 평가(5.2%로 5월 59.5% 대비 4.3%포인트 하락)부터 이번까지 두 달 연속 4%P 이상 직무수행 긍정 평가가 떨어지는 하향곡선을 그렸다.


올해 들어 무려 8개월 연속 여론조사 1위를 차지하는 동안 경험하지 못한 상황이다. 독보적 1위를 달리다가 이번에 이철우 경북지사와 함께 공동 1위를 기록한 것도 이러한 상황들과 무관치 않다.


이를 두고 지역 정계 및 전남도 내부에선 다양한 추측과 분석이 혼재해 터져 나오고 있다.


내년 선거국면에 따른 변화를 주목하는 시선이 가장 일반적이다.


김 지사는 지난 6월 26일 자신의 도지사 3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내년 6·3 지방선거가 1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현역 도지사로서는 당시 전국에서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지며, 선거에 대한 의지를 확인시켰다.


하지만 이러한 김 지사의 행보는 여타 다른 후보들의 세 결집을 자극하는 시작점인 동시에 김 지사를 견제하는 정치적 도화선이 됐다.


김 지사 3선 공식화 선언 이후 일거수일투족은 소위 물어뜯기 위한 소재가 되고 있다. 불과 하루 전(6월 25일)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과의 광주 타운홀 미팅에서 불거진 '현안 및 도정 이해도 부족' 논란은 두달여 가까이 지난 현재까지도 김 지사 발목을 잡고 있다.


이는 주철현, 신정훈, 이개호, 서삼석 의원 등 차기 도지사를 노리는 경쟁 후보들에겐 가만히 앉아서 떨어진 감 주워 먹는 '일석이조' 효과를 주고 있다.


현재 전남도는 광주 민간공항, 군 공항 이전 문제를 비롯해, 무안 공항 재개항 여부, 통합의대 설립, '석유화학·철강 산업 대전환' , 'AI 데이터센터 및 RE100 국가산단 구축', '신재생에너지 신 산업 육성' 등 지역 경쟁력을 끌어올릴 미래 먹거리 산업 및 정책을 다각도로 추진 중이다.


김 지사의 경우, 사실상 거의 매주 기재부 등 중앙정부 부처 관계자들과 만남을 갖고, 국비 예산 확보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 중이다.


페이스북 등 SNS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도정 관련 추진 상황 및 현안 해결을 위한 방안 등을 공유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데 열중하고 있다.


이러한 김 지사의 노력이 정작 지역 민심에는 크게 반영되지 않고 있다. 어느 것 하나 도민들이 피부를 느낄 만큼 진전있는 내용이 나오지 않으면서, 실망감은 배가 되는 실정이다.


여기엔 현안을 처리해야 할 실무부서들에서의 노력이 전혀 보이지 않는 점도 크게 한몫하고 있다.


지난 6월 25일 타운홀 미팅 당시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광주군 공항 무안 이전을 위한 6자 TF(광주시, 전남도, 무안군,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국방부)가 구성됐지만, 이후 전남도의 역할을 보이지 않는 것이 대표적 사례다. 올해 치러진 45주년 5·18민주화운동 전야제 행사에서 김 지사가 '5·18의 숭고한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라는 문구를 적은 화환용 리본을 목에 메고 나타났던 촌극도 도청 실무진과 김 지사 간 엇박자가 낳은 부작용이란 지적이 많다.


올해 2월께 급작스레 대선 출마의 변을 밝혔다가 4월께 철회하는가 하면, 비상계엄 시국엔 SNS 등을 통해 전에 없던 강한 언변으로 소위 스트롱맨 이미지를 심어주려는 등 다양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점 역시 오히려 안정감이 매력이었던 김 지사에게 반감만 심어주는 꼴이 됐다.


최근 이재명 측근으로 분류되는 강위원 경제부지사의 영입 역시, 정치적 측면에선 김 지사에겐 득보단 실이 더 많을 수 있단 말이 나온다. 3선을 바라보는 김 지사인 만큼, 현재까지의 행보의 대대적 수정이 불가피해 보인다.


AD

지역 정계 관계자는 "김영록 지사의 가장 큰 강점은 부드러움과 안정감이다"며 "그런데, 행정의 달인이라던 김 지사의 장점도, 정치인으로서의 장점도 현재는 보이지 않는다. 김 지사를 보필하고 있는 인물들의 인적 쇄신과 함께, 정치적 전략의 손질이 절실한 상황이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