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KT, 분기 영업이익 1조원 첫 달성…"AX 속도 낸다"(종합)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분기 매출 7조4274억원·영업이익 1조148억원
강북본부 부지 분양 이익에 AI·클라우드 등 동반 성장
"하반기 호실적 계속될 것…단통법 폐지 영향 미미"

KT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는 깜짝 실적을 냈다. 분기 기분으로 영업이익 1조원을 넘긴 건 이번이 처음인데, KT는 하반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간다는 포부다.


KT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5.4% 증가한 1조14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5% 증가한 7조4274억원을 기록했다.


KT, 분기 영업이익 1조원 첫 달성…"AX 속도 낸다"(종합) KT 초거대 AI '믿음' 출시계획 관련 사옥스케치.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AD

통신과 인공지능(AI) 전환(AX) 등 핵심 사업의 성장과 강북본부 부지 개발에 따른 일회성 부동산 분양 이익이 반영된 성과라는 게 KT의 설명이다. 이번 2분기 실적에 부동산 이익이 반영된 만큼, 추후 영업이익 규모는 예년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자회사를 제외한 KT의 2분기 별도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조7728억원과 4687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4.9%, 영업이익은 30.6% 늘었다.


2분기 실적을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무선 사업의 서비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1조7817억원을 기록했다. 이 기간 번호이동 가입자 수가 순증한 데 더해 5G 가입자 기반이 확대된 영향이다. 올해 2분기 기준으로 KT의 5G 가입자는 전체 핸드셋 가입자의 79.5%에 달했다.


유선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늘어난 1조3345억원으로 집계됐다. 초고속인터넷은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가입자 1000만을 돌파했고, 관련 매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했다.


미디어 사업은 주문형비디오(VOD) 매출이 줄었음에도 IPTV 가입자 순증 확대와 프리미엄 요금제 이용 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0.8% 늘었다. 기업서비스 매출은 통신과 AI·IT 사업이 성장하면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특히 AI·IT 분야는 디자인&빌드(Design&Build)와 클라우드 사업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13.8% 성장했다.


KT 그룹 계열사들도 준수한 실적을 냈다. 먼저 KT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DC)와 클라우드 사업이 동반 성장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23.0% 증가했다. 부동산 자회사 KT에스테이트도 오피스와 호텔 등 임대 부문이 성장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0% 증가했다. 특히 호텔 부문이 연휴 특수에 더해 프리미엄 객실 중심의 운영 전략이 효과를 봤다.


금융 부문에서는 BC카드가 수익성 강화 전략을 통해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의 영업이익을 유지했다.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지난 6월 말 기준 고객 수 1400만명을 돌파했다. 수신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5% 증가한 26조8000억원, 여신 잔액은 10.8% 증가한 17조4000억원이다.


KT는 올해 3분기부터 독자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믿:음 2.0'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AX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AI 멀티모델 전략 로드맵에 따라 믿:음 2.0을 시작으로 글로벌 기업의 SOTA(State-of-the-Art) 모델과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 기반으로 개발되는 GPT 모델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팔란티어의 프리미엄 파트너사로 선정돼 KT의 클라우드·네트워크 인프라와 팔란티어의 핵심 솔루션을 결합한 한국 시장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향후 5년간 정보보호 분야에 1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전담 인력도 확충한다.


KT의 올해 2분기 분기배당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인상된 주당 600원으로 확정됐다. 배당금은 오는 14일 지급될 예정이다. KT는 이번 분기부터 배당 여부와 금액이 사전 공개되는 '선배당 후투자' 제도를 도입했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한 2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은 오는 13일 완료할 예정이다.


KT, 분기 영업이익 1조원 첫 달성…"AX 속도 낸다"(종합) KT 초거대 AI '믿음' 출시계획 관련 사옥스케치.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통신 본업의 견조한 성장과 그룹 핵심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더해져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뤄낼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AICT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차질 없이 이행해 KT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장 CFO는 KT의 하반기 실적에 대해 "올해 2분기에 부동산 관련 일회성 요인으로 큰 실적을 냈지만, 이를 제외하더라도 지난해 대비 좋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 있다"면서 "하반기에도 서비스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좋은 실적이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폐지 이후 이동통신 시장에 과열 경쟁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 그는 "단통법 폐지 이후 갤럭시 플래그십 신제품이 나왔지만 시장에서 우려할 만한 과열 경쟁은 없었다고 보고 있다"면서 "향후 아이폰 등 신제품이 출시된다면 경쟁이 치열해질 가능성도 보고 있지만, 경쟁이 장기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AD

경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것으로 보는 이유에 대해서는 "5G의 보급률이 80% 이상으로 높아졌고 소비자들의 단말기 교체 주기도 길어졌다"면서 "통신 사업자들도 인공지능(AI)이나 IT 투자와 신규 사업에 전념해야 할 때여서 무선 시장의 경쟁은 장기적으로 치열하게 지속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