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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사주풀이,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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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사주풀이, 어떻게 보시나요? [전현무의 생년월일시를 입력한 결과로 나온 만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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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로 활약하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 MC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전현무의 사주팔자를 예능에서 공개한 생년월일시를 바탕으로 풀어보았습니다.


전현무가 타고난 일간(日干)은 무엇인가요?

일간은 [무토(戊土)]입니다.


무토(戊土)는 웅장한 산(山)을 상징합니다.

덕(德)과 믿음을 의미하지만 과묵함과 투쟁심, 공격적인 성질을 가지기도 합니다.


무게감 있고 털털하며 사람을 포용하는 능력은 발군입니다.

심지어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에까지 관대하며,

반대의견을 수용하고 합심하는데 인색함이 없습니다.

때로는 이런 점이 잘못 전달되어 우유부단하고 줏대 없다는 평가를 듣기도 합니다.


가정적이고, 분쟁의 중재자 역할에 탁월합니다.


다만,

무토가 사주에서 흉신(凶神)이면 위의 장점은 모두 사라지고

오히려 편협한 소인배적 기질이 발현되기도 합니다.


전현무의 일간은 신강(身强)사주인가요? 신약(身弱)사주인가요?

일간은 [아주 튼튼]합니다.

사주가 '좋다'라는 평가를 받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이렇게 일간이 튼튼한 것입니다.

일간이 튼튼하면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인생 만사가 모두 편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많은 어려운 운명적 사건들과 만나면서 세상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그러한 어려움이 본인을 강하게 하고 크게 성장 시킵니다.

좋은 운(運)이 왔을 때 다른 사람보다 더 큰 성취를 할 수 있습니다.

일간이 튼튼하다는 것은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근원적인 힘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전현무의 일주(日柱)는 무엇인가요?

[무진(戊辰)] 일주입니다.


심지가 강하고 총명하며 인내심이 강하지만 고집이 있습니다.

인자하고 호탕한 기질이 보이지만, 내면은 마음이 약하고 고독한 기질이 있습니다.

무진일주는 백호대살(白虎大殺)을 가지고 있어서 자신과 육친(肉親) 등 가까운 사람들의 사고에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남녀 공히 늦게 결혼해야 합니다. 조혼(早婚)은 이별을 부를 수 있습니다. 30을 넘기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여성의 경우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 전업 주부보다 좋습니다.

부부간의 인연이 깊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남성의 직업이 칼을 쓰는 직업이나 타인의 생사를 결정하는 판사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 백호살의 흉의(凶意)가 사라집니다.


전현무의 격국(格局)은 무엇인가요?

편재격(偏財格)입니다.


처세와 사교성이 좋아 인기가 많은 사람입니다. 문제 해결 능력은 모든 격(格)중에서 단연 으뜸이라 하겠습니다. 요령과 수단이 좋은 만큼 활동적이고 분주합니다.

이 격(格)을 가진 사람 중에 자수성가한 거부(巨富)가 많은 것은 이러한 연유일 것입니다.


돈을 모으는데 방법을 가리지 않아서 가끔 원망을 받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 돈에 관해서는 깔끔한 편이어서 베푸는 것도 좋아합니다.


보통 돈을 버는 방법이나 운용하는 것에 관해서는 일가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모든 일을 처리하는데 행동의 선이 굵습니다.


대체로 큰돈을 만질 수 있는 재물복(財物福)은 타고 난 운명입니다.

하지만, 들어온 만큼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아 운(運)의 흐름을 거스르면 돈 때문에 낭패를 보기도 합니다.


남성의 경우 여성과의 인연 또한 많으나, 그로 인한 재액(災厄)도 있으니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이 격(格)이 강한 사람은 타인을 보는 안목 또한 뛰어나서, 사기를 당하거나 거래상 손해를 보는 일이 좀처럼 없습니다.


장사 수완, 사업가적 기질, 투기 자본의 운용 능력, 이 모두 이 격(格)에 어울리는 말이라 하겠습니다.


가끔은 선의(善意)로 좋은 일을 하고도 욕을 먹는 일이 있을 수 있으니, 평소 처신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이 편재격의 사주가 구성이 좋지 못하면 나타나는 현상을 소개하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사주의 구성이 나쁠 때 나타나는 현상의 소개일 뿐 이 사주가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 격(格)이 너무 강해 사주의 조화를 잃어버리면,

일을 벌리기 만 할 뿐 결과를 얻기 어렵고, 배우자와의 인연이 자주 바뀝니다.


도박, 투기, 잡기에 빠지기 쉬우며, 큰돈이 되는 사업에 뜻을 두다보니 자연히 성패의 부침이 심합니다.


때로는 남 좋은 일만 하기도 합니다.


사주의 조화가 깨지면 우둔하고 결단력이 부족하며 의리나 인정을 찾기 힘든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사주에 인성(印星) 강하면,

사업보다 직장 조직 생활로 성공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직업에 관한 이야기.

이 격을 가진 사람은 재를 이용하거나 운용하는 분야에서 재능을 많이 보입니다.

증권, 금융, 부동산 등에 어울린다 하겠습니다.

명(命:운명)과 운(運: 대운.세운)이 맞으면 일거에 거부의 반열에 오를 수 있습니다.

사업가적 기질이 강하여 무역업이나 영업 판매 쪽으로도 성공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고 관(官)쪽의 직업이 안 어울린다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사주에 관성(官星)이 잘 발달하면 사업보다 공직에서 성공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용인술(用人術)은 단연 으뜸입니다.

그러나 사주에 조화가 깨지고 좋지 않은 운(運)이 든 사람은 범죄에 해당하는 일확 천금(一攫千金)성 사업에 손을 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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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의 사주에서 부족한 오행은 무엇인가요?

부족한 오행은 관성(官星)입니다.


이 관성의 역할(의미)은 이렇습니다.


남녀 공히 관성은 직업과 일을 관장하는 신(神)입니다.


여성에게 관성은 남자 혹은 남편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남성에게 관성은 자식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남녀 공히 관성은 시험이나 진학 문제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런 역할을 하는 관성이 사주 여덟 글자 안에 없으면,

어떨까요?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다분히 있겠지요?!!

그렇습니다.

그럼 관성이 없는 여자는 남자가 없고 결혼도 못하고, 관성 없는 남자는 자식을 기대할 수 없는 걸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나중에 나오겠습니다만,

대운(大運)이나 세운(歲運:한해의 운)에서 관성이 들어오거나

관성을 강하게 하는 재성(財星)이 오면 위의 부족함이 일시적으로 채워지면서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하는 것입니다.

관성이 원래 하는 역할에 관해서 그 운이 들어오기까지는 잘 채워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전현무의 사주에는 강하게 작용하는 오행은 무엇인가요?

비겁(比劫)의 힘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비겁(卑怯)하다' 할 때의 비겁과는 다릅니다.

이 힘이 작용하면 자아가 아주 강해집니다.

자아가 강한 만큼 주관도 뚜렷하고 독립심도 강합니다.

자아가 강함에도 불구하고 사교성도 뛰어난 편입니다.

그래서 주변에 사람들이 많고 인덕이 있으며,

어려울 때는 늘 도와주는 사람이 있게 됩니다.


하지만,

쓸데없는 자존심을 세우거나 타인을 억지로 굴복 시키려는 성질로 발현되기도 해서 불필요한 트러블 때문에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이 힘이 지나치면 부친(父親)과의 관계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만큼 독립해서 자신의 길을 가려는 속성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여성은 시모(시어머니)와의 관계가 매끄럽지 않습니다.

남녀 모두 이성(異性)과의 관계에 불리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는 결혼 후에도 배우자와 트러블이 일어나기 쉬운 성분의 힘입니다.

그리고 역경에 분투하는 기상이 뛰어납니다. 어려울 때 힘을 내는 스타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한탕주의적 기질이 있으며 의처, 의부증 기질이 있으니 철저히 믿을 수 있는 이성을 만나 결혼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입니다.

때를 만나면 한 번에 크게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운의 기복이 심한 편이니 절대 자만하면 안 됩니다. 한 번에 크게 뛰어 오른 만큼, 운의 내리막도 경사가 급하기 때문입니다.


운명을 좌우하는 강한 힘이 비겁(比劫)인 경우에는 무엇보다 주변과의 화합(和合)이 모든 일의 성패를 결정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내세우기보다 주변 사람 안에 당신 녹아들 수 있는 능력만 갖춘다면 큰 성공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전현무 사주풀이, 어떻게 보시나요? [사해충]
전현무의 사주에 충(沖)과 합(合)이 있나요?

충(沖)이나 합(合)으로 인한 변화가 있습니다.

삶에 모두 작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해충]이 작용 중입니다.

충(沖)과 합(合)을 풀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모친(母親)과의 인연이 깊지 않습니다.

문서(文書)관계로 낭패를 보는 일이 있거나, 부동산(不動産) 문제로 크게 손해 보는 일이 있게 됩니다.

본인의 명예가 크게 손상되는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타고난 뛰어난 재능이 아쉽게 사라지는 모양새입니다.

진로(進路)가 막히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여성의 경우 출산이나 자식 문제로 아픔을 겪게 됩니다.


생가(生家)를 일찍 떠납니다.

일찍 독립 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가업(家業)이 있어도 본인이 잇지를 못합니다.


다정다감한 성정(性情)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 일에 참견 했다가 골치 아파지기도 합니다.

쓸데없는 근심, 걱정이 많습니다.

배신의 아픔을 겪습니다.

화재(火災)와 낙상(落傷)에 취약합니다.


명예가 드높고 큰돈을 만지는 모양새입니다.

저작 활동으로 명예와 부(富)를 모으는 형국입니다.


문서나 계약관계로 고통을 받기도 합니다.

저작이나 발명(發明) 문제로 근심하기도 합니다.

명예가 손상되는 일을 겪습니다.

모친(母親)과의 인연(因緣)이 깊지 않고 흉(凶)합니다.


재물(財物)을 잃기는 쉽고 얻기는 어려운 때를 반드시 거칩니다.

부친(父親)과 인연(因緣)이 박하기 쉽습니다.

남성의 경우 이성(異性)문제로 근심이 있습니다.

전현무 사주풀이, 어떻게 보시나요? [전현무 사주의 대운 변화]
전현무의 대운 시기는 언제인가요?

이 사주는 대운에서 재물운이 강하게 환경을 조성해 주는 시기가 발견 되지 않습니다.

이 사주는 대운에서 이성운이 강하게 환경을 조성해 주는 시기가 발견 되지 않습니다.

대운(大運)에 직업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기는 51세에서 70세 사이입니다.


전현무의 사주에 맞는 직업은 무엇인가요?

- 정규적으로 들어오는 금전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부정기적인 투자금, 즉 다른 사람의 돈을 운용하는 일에 남다른 능력이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 전형적인 사업가 체질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 기본적으로 많이 돌아다니면서 활동하는 사업은 모두 적합합니다.

- 무역업, 도소매, 유통업, 통신, 교통관계 사업과 인연이 깊습니다.

- 활동적인 성격을 활용한 판매업, 영업직으로 대성할 수 있습니다.

- 주식이나 복권 등 투기성 있는 직업과도 잘 맞습니다. (사채업 등)

- 사주의 구성이 좋으면 일약 거부(巨富)가 되기도 합니다.

- 사주의 구성이 나쁘면 일확천금을 바라는 성향이 강해지면서 사회에서 금지하는 사업에 손을 대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 도박, 마약, 매춘, 절도, 사기 등 )

- 금전 출입이 잦은 금융관계 업종이나 중개업도 잘 맞습니다.

- 일반 회사원으로 성공할 확률도 높지만 보통 본인이 자기 사업을 하고 싶은 욕구를 제어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전현무 사주에 있는 신살(神煞)은 무엇인가요?

- 원진살(怨嗔煞)

원진살은 불화(不和),원망, 반목(反目)을 상징합니다.

이별(離別), 권태, 바람기를 상징하기도 하는 기분 나쁜 살(煞)이기도 합니다.

부부 상호간에 혹은 부모와의 사이나 형제간의 우애(友愛)에 문제가 생긴다는

암시를 주는 흉살(凶煞)입니다.


- 홍염살(紅艶煞)

홍염살은 허영심이 많고 주색(酒色)을 좋아한다는 흉살(凶煞)입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배우자 외에 다른 사람에게 정(情)을 준다는 살(煞)입니다.

남성은 축첩을 하고, 여성은 화류계가 아니면 바깥 남자와의 정(精)으로 아이를 가진다는 기분 나쁜 살(煞)이기도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잘 발현이 안 되고, 연예계나 화류계 등의 특이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서 현실로 많이 발현되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 건록(建祿)

건록은 임관(任官)이라고도 하는데 관(官)에 임하여 벼슬길로 나간다는 뜻입니다.

건강하고 부귀함이 있다는 길신(吉神)입니다.

사주의 구성이 좋으면 가정이 안락하고 관운(官運)이 있으며 일생이 편안한 복록(福祿)이 있습니다.


- 백호대살(白虎大煞)

자신이나 육친(肉親)에게 피를 보는 일이 있다는, 신살(神煞) 중에 가장 흉(凶)한 살(煞)입니다.

한자(漢子) 그대로 호랑이를 만나는 호환(虎患)을 당한다는 뜻으로, 현대적 의미로 표현하자면 교통사고나 화재 등의 사고(事故)를 당하기 쉽다는 뜻입니다. 난치성(難治性) 질병(疾病)에 걸리기도 합니다.

이 살(煞)을 가지고 있으면 삶이 극단적(極端的)인 모습을 보이는 특성이 있어서, 좋은 때는 아주 좋다가도 불의의 사고(事故)가 찾아오는 양면성(兩面性)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주에 이 살(煞)이 있는 사람은 불같은 성정(性情)이 있고, 그야말로 한다면 하는 무서운 추진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기이하게 발복(發福)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고진살(孤辰煞)

이 살(煞)은 남자의 사주에 있으면 처(妻)를 극(剋)한다는 흉살(凶煞)입니다.

여성의 사주에 있으면 그 작용력이 약해지기는 합니다.

배우자가 있어도 심한 외로움을 느끼게 되고, 평생의 배필을 쉽게 만나지 못하게 된다는 흉(凶)한 의미가 있습니다.

종교(宗敎) 쪽으로 인연(因緣) 닿으면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되고, 오히려 종교계에서 입신(立身)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 곡각살(曲脚煞)

이 살(煞)은 살면서 한 번 쯤은 사고나 병으로 골절(骨折)이나 뼈에 이상을 겪는다는 흉살(凶煞)입니다. 신경통으로 고생할 수도 있습니다.


- 역마살(驛馬煞)

이 살(煞)은 많이 알려져 있는 것처럼 한 곳에 머물러 있지 못하고 이곳저곳 돌아다닌다는 의미를 가진 신살(神煞)입니다.

일단 적극적이고 활동성이 강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길신(吉神)으로 작용하면 재물(財物)을 일찍 모으고 임기응변의 재주가 있어 외교(外交)나 운수 통상 관계의 사업이 제격이나, 흉신(凶神)으로 작용하면 타향 객지를 떠돌며 고달프고 외롭다는 반길반흉(半吉半凶)의 신살(神煞)입니다.


요약

- 전현무의 사주는 부자가 되는 가장 전형적인 기본 형태를 가지고 있다.

- 금한수냉(金寒水冷)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기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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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상의 생년월일시를 바탕으로 전통만세력 알고리즘 이용해 풀이한 결과입니다. 생년월일시가 다른 경우, 풀이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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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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