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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 업계 1위를 넘어 ‘종합 축산 육가공기업’으로 비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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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백질 시장 리더’를 향한 비전 선포 … 건강, 안전, 신뢰, 기쁨 가득한 브랜드로 한 걸음 더
- 44주년 맞아 증량 프로모션 및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나서

다향이 창립 44주년을 맞아 오리고기뿐 아니라 다양한 육류 제품을 아우르는 종합 축산 육가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공식 발표했다.


다향은 그동안 '건강한 식탁, 새로운 식생활'을 모토 삼아 대한민국 오리고기의 대중화를 이끌어 왔다. 또한, 최근에는 오리뿐만 아니라 닭, 돼지 등 총 50여 종의 리테일 제품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향은 '단백질 시장 리더'란 브랜드 비전을 새롭게 제시했다. 이는 자사 제품의 주요 영양성분인 단백질 함량의 중요성을 내세워 종합 축산 육가공기업으로서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다향의 주요 제품군은 대부분 단백질이 풍부한 고품질 식품군으로 구성돼 있다. 대표 제품인 다향훈제오리 슬라이스 600g의 경우, 100g당 단백질 함량이 18g으로 국내 육류 가공 제품 중에서도 단백질 함량과 품질 면에서 우수한 수준을 자랑한다.


특히, 44년간의 노하우로 쌓아 올린 국내 최고 수준의 '안심 먹거리 원스톱 시스템'을 중심으로 계열사 간 협업과 수직 계열화된 생산 인프라는 다향의 최대 장점이자 자랑이다.


다향이 추구하는 것은 단순한 육류 판매를 넘어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한 먹거리 문화 구축이다. 실제로 다향은 아시아 최대 규모 오리 생산시설인 '다솔'을 비롯해, 오리 가공 전문 기업 '팜덕', 신선육을 생산하는 '미스터덕', 토종닭과 닭꼬치 생산 전문 기업 '코리아더커드', 최첨단 종합 육가공 전문기업 스마트 팩토리 '유피에프앤비'를 통해 신뢰성 높은 먹거리를 제공해 왔다.


여기에 새롭게 선보인 '다향한돈'과 프리미엄 브랜드'다향한돈YBD'론칭을 함께한 '중앙축산' 그리고 전북 최대 도축 및 육가공 시스템으로 내년 준공을 앞둔 '중앙축산익산점'까지 더해지며 다향은 다양한 계열사를 통해 부화부터 도축,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수직 계열화된 탄탄한 통합 시스템으로 완성해가고 있다.


이러한 계열사 기반의 통합 생산 체계를 바탕으로 다향은 신선하고 건강한 육류 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기업',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종합 축산 육가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전망이다.


한편, 다향은 소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창립 44주년을 기념해 소비자 인기 제품인 '다향훈제오리' 시리즈 제품의 중량을 100g 늘린 한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대표 상품인 다향훈제오리 600g 등 다양한 용량의 제품이 포함되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구워 먹을 수 있는 다향의 제품은 전국 오프라인 및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구매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창립 44주년을 기념해 다향의 제품을 믿고 구매해준 소비자에게 감사를 전하는 의미로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다향 44주년 리뷰 이벤트'를 개최한다.


해당 이벤트는 온·오프라인에서 다향 오리 제품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중 우수 리뷰 고객을 선정하여 다양한 경품을 제공 할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44주년 제품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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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 관계자는 "지난 44년간 오리라는 단일 축종에서 출발해 지금의 종합 축산 육가공 브랜드로 성장하기까지 고객과의 신뢰가 핵심 동력이었다"며 "앞으로도 다향은 국민의 식탁을 책임지는 브랜드이자, 단백질 시장의 리더로서 건강하고 안전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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