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골든돔 이어 급물살 타는 독일 '스카이쉴드'…유럽 하늘 덮을까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독일 중심 '스카이쉴드' 구축 논의 활발
프랑스·이탈리아 이탈…자체 시스템 고집

골든돔 이어 급물살 타는 독일 '스카이쉴드'…유럽 하늘 덮을까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방공시스템인 아이언돔(Iron Dome) 미사일이 이란에서 날아온 미사일들을 요격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AD

이스라엘과 이란 교전에서 이스라엘의 주요 도시 방어에 방공시스템인 '아이언돔(Iron Dome)'이 크게 활약한 가운데 독일에서 아이언돔 시스템을 차용한 '스카이쉴드(Sky Shield)' 구축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러시아의 군사도발 위협이 커진 상황에서 대도심 방공망 체계 구축에 서둘러야 한다는 것이다. 동시에 유럽 안에서도 국가들이 연합해 초대륙 방공망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어 미국의 '골든돔(Golden Dome)'과 같이 유럽 전체를 방어하는 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스라엘-이란 교전에 독일서도 높아진 아이언돔 도입 목소리
골든돔 이어 급물살 타는 독일 '스카이쉴드'…유럽 하늘 덮을까 폴란드에 배치된 미국 MIM-104 패트리어트 방공 요격미사일의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독일 여당인 기독민주당(CDU) 소속의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은 지난 15일(현지시간) 현지매체인 티온라인과의 인터뷰에서 "세계 정세상 베를린을 향한 위협이 늘고 있다"며 "러시아의 위협에 맞서 베를린 상공의 방공망 강화는 핵심 문제이며 현재 베를린뿐만 아니라 독일, 유럽 전체를 위한 많은 조치가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CDU 주도 독일의 새 연립정부는 러시아의 독일 침공을 전제로 방공망체계 강화는 물론 징병제 부활, 지하벙커 확대 등 각종 전쟁 대비책을 내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가 향후 유럽 국가들을 향해 추가 침공을 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독일 공영방송인 도이체벨레(DW)는 "독일은 유럽 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핵심 국가이며 탱크를 비롯한 방산업체들의 허브라는 점에서 러시아의 공격 위협이 가장 큰 국가 중 하나로 여겨진다"고 전했다.


러시아 내에서는 독일을 적대적으로 여기는 국민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여론조사기관 레바다가 이달 초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독일을 적대적으로 여긴다는 응답은 55%를 기록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전인 2021년 16%에서 크게 높아진 수치다.

독일 중심 '스카이쉴드' 프로젝트 진행…20개국 참여
골든돔 이어 급물살 타는 독일 '스카이쉴드'…유럽 하늘 덮을까

독일은 스카이쉴드 방어체계를 유럽 전역으로 확대해 '유럽영공방어(ESSI)'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여러 나라와 협력하고 있다. CNN에 따르면 독일은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부터 영국과 네덜란드, 벨기에 등과 ESSI 시스템 구축 논의를 시작했다. 지난해 말까지 유럽 내 20개국이 ESSI 계획에 동참하고 있다. 독일 정부는 ESSI의 초기 시스템을 연내 정립하고 2030년까지 주요 지역의 배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이스라엘식 아이언돔 시스템을 회원국들이 공동 부담해 유럽 주요 요충지에 설치하고 유지 운영과 수리, 보수비용 등도 공동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현재 독일을 중심으로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IAI)의 애로우(Arrow)-3, 미국 레이시온(RTX)의 패트리어트 시스템 등 아이언돔의 핵심 방어체계들을 수입하고 있다.


ESSI 참여국들은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를 제외하면 모두 나토 가맹국들이라 나토의 통합방공미사일방어체계(IAMD)와 함께 움직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배치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미대륙 전반에 설치하려는 대공방어시스템인 골든돔과 함께 또 하나의 초대형 방공망이 탄생한다.

프랑스·이탈리아는 합류 거부…독자개발 방식 고수 
골든돔 이어 급물살 타는 독일 '스카이쉴드'…유럽 하늘 덮을까 16일(현지시간) 파리 에어쇼에 출품된 아스터 미사일 방어체계의 모습. 아스터 미사일은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공동개발한 방공시스템이다. 로이터연합뉴스

다만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일부 유럽국가들은 ESSI 동참을 거부하며 독자적인 미사일 시스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독일 주도의 ESSI가 완전히 대륙 영공방어체계로 정착되려면 미참여 국가들과의 공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에어쇼에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공동개발한 대공방어용 미사일인 아스터(ASTER) 미사일이 전시됐다. 양국은 2001년 해당 미사일을 실전 배치했으며, ESSI에도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동개발한 아이언돔보다 아스터 미사일을 활용해야한다고 주장 중이다.


앞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2023년 6월 독일 주도 ESSI 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유럽 밖에서 제조된 무기 시스템에 과도하게 의존해선 안된다"며 "왜 우리는 여전히 미국 무기를 자주 사야 하는가? 미국이 우리보다 표준화를 많이 진행했고 미국 연방기관들이 방산업체에 막대한 지원금을 주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AD

안보정책 전반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줄여야 한다는 프랑스, 미국과 연대를 강화해야 한다는 독일의 전략이 충돌하고 있어 쉽게 접점을 찾기 어려울 전망이다. 미국 정치매체인 폴리티코는 "핵보유국인 프랑스는 유럽 자체 군산복합체를 통해 독자 방위 수행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독일은 미국과의 대서양 동맹 관계 유지에 더 적극적"이라며 "양국은 방공체계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지원, 무기수출 등 세부적 사안에 대해서도 의견이 다르다"고 지적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