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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입주 가능한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 임의공급 청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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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3일(금) 모집공고···6월 18일(수)~19일(목) 청약 접수, 24일(화) 당첨자 발표
- 공정률 100%…즉시 입주·운영 가능한 오피스텔&상가 파격조건 특별분양

즉시입주 가능한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 임의공급 청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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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재와 내장재 품질, 인테리어 완성도 등 선분양 단지들의 '하자' 문제가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고, 여기에 신축 공급 가뭄까지 이어지면서 '선시공 후분양'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국토부의 하자 심사 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평균 4,400여 건의 하자 분쟁을 처리했으며, 지난해에는 8월까지 3,525건의 하자를 처리하면서 예년 대비 약 20%의 분쟁 사건을 더 처리했다고 밝혔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중 실제 하차로 판정된 비율이 64%에 육박, 하자 비율이 상당히 높다는 점이다.


선시공 후분양 단지는 분양 전에 수요자가 직접 눈으로 주거공간이나 단지 내 시설의 완성도를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주거 안정성이 우수하다. 공사 지연, 건설사 부도 등과 같은 문제로부터 자유롭고, 입주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선분양 단지와 달리 빠른 입주도 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공정률 100%를 달성해 즉시 입주가 가능한 주거형 오피스텔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가 임의공급을 예고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 단지는 6월 13일(금) 모집공고를 내고, 오는 18일(수)~19일(목) 양일간 청약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4일(화)이며, 청약통장 없이도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자라면 신청 가능하다.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는 중랑구 상봉역 일원에 지하 7층~지상 18층, 전용면적 39~84㎡, 196실 규모로 조성된다. 1.5룸, 2룸, 3룸까지 다양한 타입이 구성돼 실거주와 임대 모두 적합하다. 주거공간에는 스마트 IoT 시스템이 도입되며, 단지 내 고급 커뮤니티시설(북카페, 게스트룸, 옥상정원 등)과 상업시설이 조성돼 주거편의성이 우수하다. 100% 자주식 주차 설계가 적용된 것도 장점으로, 주차편의도 좋다.


단지가 서울 동북권의 신(新)중심지로 주목받는 상봉역 도보권(약 160m)에 자리한 만큼, 광역 교통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상봉역은 지하철 7호선, 경춘선, 경의중앙선, KTX 강릉선 등 4개 노선이 거쳐가는 환승 거점으로, GTX-B(예정) 노선까지 추가된다면 수도권 초광역 교통 허브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서울 주요 업무지구인 서울역과 여의도, 용산 등에 20분 내 연결되면서 직주근접 프리미엄도 갖췄다.


게다가 경전철 면목선(청량리~신내)과 상봉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계획이 한창 추진되고 있어 향후 중랑구 일대 교통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상봉동 일대 주거 여건이 빠르게 개선 중인 것도 주목할 요소다. 상봉동 일원이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총 7,800세대 규모의 신규 주택이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중랑구 도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대규모 복합개발 사업이 옛 상봉터미널 부지를 중심으로 추진 중으로,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판매시설, 문화시설이 어우러진 신도심급 개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미 갖춰진 인프라도 다양하다. 코스트코, 홈플러스, 엔터식스, CGV, 초대형 다이소, 중랑아트센터 등 대규모 상권과 문화시설이 가까이 밀집해 있다. 도보 통학권 내에 초·중·고교가 다양해 자녀 교육 환경도 잘 갖춰졌다. 쾌적한 생활도 기대할 수 있는데, 망우산과 봉화산, 중랑천 수변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인근에 자리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준공을 이미 완료해 즉시 입주가 가능할 뿐 아니라, 실물 확인을 통해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주목받고 있다"며 "풍부한 인프라와 각종 개발 호재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상봉역 초역세권 입지 역시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를 주목해야 할 이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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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 단지 내 상업시설도 오피스텔과 함께 분양에 나선다.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문의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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