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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아파트브랜드대상]사람·자연·환경의 생활문화공간 '푸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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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브랜드-대우건설

대우건설의 '푸르지오'는 깨끗함, 싱그러움을 표현하는 '푸르다'라는 순우리말에 대지·공간을 뜻하는 지오(GEO)를 결합한 브랜드다. 사람과 자연, 환경이 하나 된 차원 높은 생활문화공간을 뜻한다. 2003년 브랜드 론칭 후 2019년 새로운 디자인, 지향점 등을 반영해 리뉴얼했다. 대우건설은 앞서 1994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아파트에 환경 개념을 도입, 그린홈 등 친환경 주거상품을 개발했다.


2021년부터는 주거상품 개발역량을 집결해 2년마다 푸르지오 에디션을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일상에서의 치유, 생명력 있는 공간'을 주제로 잡았다. 고급 리조트에서 즐길 법한 개인 스파, 층간소음을 줄이는 바닥구조, 다양한 기능을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스위치 등을 새로 적용했다. 주방을 쇼룸형으로 하고 방마다 욕실을 갖춘 타입도 적용했다. 산들바람, 햇살 등을 표현한 외부 경관 조명디자인도 새로 선보였다. 이러한 푸르지오 에디션 2025를 적용한 '블랑 써밋 74' 커뮤니티는 세계 3대 디자인 상 가운데 하나인 '202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았다.


[2025아파트브랜드대상]사람·자연·환경의 생활문화공간 '푸르지오' 김해 삼계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조감도.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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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을 위한 서비스 'PRUS+'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입주지정 기간에 각종 반찬을 담은 런치박스인 웰컴밀을 주고, 입주 초반 필요한 전동공구를 대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 후에도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만족도를 높인다. 2022년 시작한 단지 내 음악회는 전국 60여개 단지에서 했다. 올해에도 20여곳에서 할 예정이다. 와인, 차,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문화강좌도 입주민 호응이 좋은 편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푸르지오 에디션 2025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대한민국 하이엔드 주거문화를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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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입주를 목표로 짓고 있는 김해 삼계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이러한 브랜드 철학이 잘 녹아든 아파트로 꼽힌다. 단지를 남향 위주 판상형 구조와 혼합형 구조, 2면 개방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성과 조망권을 높였다. 타입별로 현관 창고나 복도 팬트리, 알파룸 등 수납에 최적화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으로 언제 어디서든 가정 내 기기 제어, 에너지·관리비 조회 등이 가능하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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