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국내 OTT 5위 디즈니+, 넷플릭스 위협 가능할까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제작 축소된 시장서 자본력·제작역량 '강점'
하반기 '메이드 인 코리아'·'북극성' 선보여
ESPN 스포츠 콘텐츠 반등 카드도 만지작

국내에서 디즈니+의 입지는 불안하다. 27일 앱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인이 많이 사용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순위에서 5위(193만 명)에 그쳤다. 1위 넷플릭스(1341만 명), 2위 쿠팡플레이(738만 명)에 한참 못 미쳤다. 2023년 '무빙'으로 뻗쳤던 기세를 좀처럼 재현하지 못하고 있다.


국내 OTT 5위 디즈니+, 넷플릭스 위협 가능할까 '메이드 인 코리아' 스틸 컷
AD

콘텐츠 업계의 시각은 조금 다르다. 넷플릭스가 장악한 시장에서 사실상 유일한 대항마라고 입을 모은다. 충분한 자본과 제작역량을 갖췄기 때문이다. 에릭 슈라이어 디즈니 글로벌 오리지널 TV 전략 부문 사장은 지난해 8월 'D23: 글로벌 팬 이벤트'에서 "한국에서 (디즈니의) 투자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현상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예고대로 디즈니+는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대작 시리즈를 줄줄이 내놓는다. 하반기에 공개되는 '메이드 인 코리아'가 가장 눈길을 끈다. 부와 권력을 탐내는 남자와 무서운 집념을 가진 검사가 대립하는 이야기로, 현빈과 정우성이 연기 호흡을 맞췄다. 메가폰은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등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잡았다.


국내 OTT 5위 디즈니+, 넷플릭스 위협 가능할까 '북극성' 스틸 컷

전지현, 강동원, 존 조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북극성'과 지창욱·도경수 주연의 액션 스릴러 '조각도시', 만화가 윤태호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한 '파인: 촌뜨기들' 등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내년에는 수지·김선호의 미스터리 로맨스 '현혹', 참가자 마흔아홉 명이 참가하는 서바이벌 예능 '운명전쟁 49' 등도 전파를 탄다.


불과 2~3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던 라인업이다. 디즈니+는 국내 시장에 뒤늦게 합류해 기대작 선점에 애를 먹었다. 좋은 작품을 찾아도 대다수 제작사가 넷플릭스에 매달린 탓에 대기 순번을 받고 기다려야 했다.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하거나 프리 프로덕션 전부터 믿음을 줘야 했다.


현시점에서 상황은 180도 바뀌었다. 지상파, 티빙, 웨이브 등이 일제히 제작 규모를 축소해 시장에서 입지가 탄탄해졌다. '무빙' 등의 흥행으로 글로벌 진출의 발판으로도 주목받는다.


국내 OTT 5위 디즈니+, 넷플릭스 위협 가능할까 '파인 촌뜨기들' 스틸 컷

문제는 국내에서의 작은 반향이다. 두 달에 한 번 대작 시리즈를 내세워 가입자 수를 늘리기에는 한계가 있다. 새로운 콘텐츠와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야 한다.


디즈니+는 다양한 장르·포맷과 글로벌 콘텐츠로 틈새를 메우고자 한다. 최연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청자들의 취향에 발맞춰 미드폼(중간 길이)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확장성을 갖춘 이야기에도 집중한다. 드넓은 세계관을 축으로 제작을 거듭하는 마블 시리즈 유형의 프랜차이즈 시리즈 개발을 구체화한다. 시작은 강풀 작가의 '무빙'이 될 가능성이 크다.


국내 OTT 5위 디즈니+, 넷플릭스 위협 가능할까 '에이리언 어스' 스틸 컷

글로벌 콘텐츠 중에서는 다음 달 26일 예고된 '더 베어' 시즌 4와 8월 13일 공개하는 '에이리언: 어스'에 기대를 건다. '더 베어'는 천재 요리사의 치열한 생존기를 하이퍼리얼리즘으로 담아낸 시리즈로, 이미 에미상·골든글로브 등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에이리언: 어스'는 지구에 추락한 의문의 우주선을 수색하다 정체불명의 포식자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공포·스릴러다.


디즈니+는 이 밖에도 2007년 이탈리아에서 벌어진 영국 유학생 살인사건을 다룬 '아만다 녹스: 뒤틀린 진실', 이혼 전문 로펌을 설립한 여성 변호사들의 활약상을 그린 '올즈페어',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 시즌 5,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 시즌 2, '캣츠 아이' 등을 연내 공개한다.


반등을 일으킬 카드는 하나 더 있다. 세계적 스포츠 채널 ESPN이 보유한 1만 시간 이상의 스포츠 생중계 콘텐츠다. 최 총괄은 "더 좋은 콘텐츠 경험을 선사한다는 차원에서 스포츠 콘텐츠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AD

국내 OTT 5위 디즈니+, 넷플릭스 위협 가능할까 로이터연합뉴스

실제로 디즈니+는 지난 3월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ESPN 콘텐츠를 선보여 재미를 보고 있다.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중계를 비롯해 UFC '파이트 나이트', 미국프로야구(MLB) 개막전,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탠리컵 플레이오프 등 세계 스포츠팬들이 열광하는 빅게임들을 연이어 송출한다. 라이브 이벤트, 다시 보기 서비스, 스포츠 뉴스를 전하는 '스포츠센터', NBA 전문 토크 및 해설 등을 더해 스포츠 팬과의 접점을 늘리고 시청자 유입을 확대했다. 중계 판권 문제 등이 정리되면 국내에서도 기대할 수 있는 효과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샵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샵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10:09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K-뷰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손 쓰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꺾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 법인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역 인근 코스맥스재팬 사무실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K뷰티가 일본에서 '잘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큰일 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K뷰티가 현재 일본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소비재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일

  • 26.01.2107:05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 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이해했고,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