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백악관 수익 모델로…NYT "트럼프 일가, 대통령직으로 돈벌이"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밈코인 논란…수수료만 3억달러 챙겨
힐러리·바이든 공격 '내로남불' 비판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가족들이 역대 백악관에 입성했던 그 어떤 가문보다도 대통령직을 돈벌이에 쓰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5일(현지시간)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23일 워싱턴DC 인근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과 백악관에서 '$트럼프($TRUMP)' 밈 코인 대량 보유자들을 초청해 회동했다.

백악관 수익 모델로…NYT "트럼프 일가, 대통령직으로 돈벌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UPI연합뉴스
AD

트럼프 일가와 사업 파트너들은 트럼프 코인 수수료만으로 3억2000만달러(약 4366억원)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해 충돌 소지가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행사 참석자 중 중국 태생의 가상화폐 재벌 저스틴 선도 있는데 그는 2023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발돼 조사받은 바 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트럼프 일가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해외 부동산 거래를 중개했으며, 이그제큐티브 브랜치(Executive Branch)라는 회원제 사교 클럽을 만들어 가입비 50만달러를 받고 있다.


최근 뇌물 논란도 있었다. 중동 순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카타르 왕실로부터 보잉 747-8 항공기를 선물 받았다. 전문가들은 보잉기의 가치를 2억달러로 평가했는데, 역대 미국 대통령들에게 제공된 모든 외국 선물의 총액을 합친 것보다도 비싸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과거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영부인 시절 가축 선물 거래에 1000달러를 투자해 10만달러를 벌었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됐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백악관에 입성하기 12년 전 일이었지만, 정치적 파장은 상당했다. 그러나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이끄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2800만달러를 벌게 한 일은 워싱턴 정계에서 주목받지 못했다고 NYT는 짚었다.


이중잣대라는 비판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 대선 첫 출마 당시 경쟁자였던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이 중동 국가로부터 기부금을 수수한 사실을 놓고 집요하게 공격했다. 그러나 트럼프 일가는 현재 중동에서 여러 부동산 개발 사업을 통해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 미 공화당은 전임자인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가문의 이름을 이용해 수백만달러를 챙겼다는 혐의로 수년간 조사해왔다. 그러나 헌터 바이든의 자금 흐름은 트럼프 주니어와 에릭 트럼프, 재러드 쿠슈너에 비하면 극히 미미한 수준인데 공화당이 트럼프 대통령 일가 재정 문제를 조사할 의지가 없어 보인다고 NYT는 지적했다.


NYT는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대통령들을 제약하던 윤리적 경계와 감시 장치를 무너뜨렸다"며 "정부 감찰관과 윤리 감시 기구를 해임하고 법무부·FBI·규제 기관 수장에 충성파 인사를 앉혔으며, 공화당이 의회를 장악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민주당과 반(反)트럼프 세력들은 그의 행위에 주목하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공식적 조사라는 통상적인 절차가 작동하지 않아 큰 반향을 얻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캐롤라인 리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에게 적용되는 모든 이해충돌 방지법을 준수하고 있다"며 "대통령직을 통해 이익을 챙긴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다. 그는 공직에 나서기 전 이미 엄청난 성공을 거뒀고, 그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나라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포브스에 따르면 지난 3월 트럼프 대통령의 순자산은 51억달러인데, 이는 전년 대비 12억달러나 증가한 수치다. 또 NYT는 이러한 주장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아들들이 운영하는 사업체로 여전히 돈을 벌고 있다고 반박했다.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지난주 카타르 비즈니스 포럼에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가족들이 활동을 자제했음에도 비난만 받았다며 "어떻게 하든 공격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저 게임을 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대중의 반발이 커지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14~15일 조사한 하버드 캡스-해리스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2%는 카타르의 보잉기 선물이 "부패에 대한 윤리적 우려를 불러일으킨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걱정스러운 목소리가 나온다. 우익 인플루언서 숀 라이언은 최근 트럼프 가문의 모든 사업상 거래가 중동 순방과 겹친다고 언급했으며, 벤 샤피로와 로라 루머 등 극우 인사들도 우려를 표했다.


전문가들은 과거 티포트돔 스캔들, 워터게이트 사건보다 더 큰 스캔들이 터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미국 부패 관련 저서를 여러 권 쓴 마이클 존스턴 콜게이트대 명예교수는 "50년간 부패를 지켜보고 이에 대한 글을 썼지만 여전히 아찔하다"고 말했다.


AD

프레드 워타이머 민주주의21 설립자는 "미국 역사상 대통령직을 막대한 개인적 이익을 위해 이용한 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부패 분야에서 1위부터 10위까지 전부 차지했다"며 "그러나 결국 대중의 반발을 사게 될 것이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