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치킨은 배민 말고 이거 쓴대"…이용자 '폭증' 했는데, 결과는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치킨3사, 자사앱 강화 힘써
할인쿠폰·사이드 제공 등 프로모션 진행
회원 수는 꾸준히 증가…마케팅 비용은 딜레마
배달 플랫폼 대비 경쟁력 미흡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들이 자체 애플리케이션(앱)을 강화하고 있다. 자사앱을 통해 할인 쿠폰이나 제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배달앱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실제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 자사앱들은 회원 수를 확대하는 등 성과도 내고 있다. 하지만 회원 수 확대를 위해 과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이익률 감소가 불가피한 만큼 장기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치킨은 배민 말고 이거 쓴대"…이용자 '폭증' 했는데, 결과는 교촌 광고 갈무리
AD


10일 업계에 따르면 교촌치킨의 올해 1분기 기준 자사앱 누적 회원 수는 650만명으로 지난해 말 기준 620만명에서 30만명이나 늘어났다. 교촌치킨 자사앱 주문이 전체 주문에서 차지하는 비중(건수 기준)도 13%로 전년 대비 3%P 증가했다. BBQ 역시 지난해 말 기준 가입자 수를 400만명까지 늘렸다. 지난 2월 새롭게 앱을 리뉴얼한 bhc는 오픈 두 달 만에 가입자 수 50만명을 돌파했다. bhc는 회원가입을 하지 않은 비회원이더라도 주문이 가능한 간편 주문 시스템을 적용해왔지만, 지난 2월부터 회원제 기반으로 서비스를 내놓은 바 있다.


"치킨은 배민 말고 이거 쓴대"…이용자 '폭증' 했는데, 결과는 픽사베이

치킨 프랜차이즈들은 자사 앱을 통해 치킨을 주문하면 치즈볼, 떡볶이 등 사이드 메뉴를 무료로 증정하거나 가격 할인을 해주는 등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있다.


BBQ는 5월 한 달간 BBQ앱 및 웹사이트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황금올리브치킨 시리즈를 주문하면 4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hc는 신규 가입 시 즉시 사용 가능한 3000원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멤버십 회원에게는 매월 1회 정기 쿠폰도 추가로 제공된다. 교촌은 자사 앱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모델 변우석 팬밋업 자리를 만드는 등 행사를 진행 중이다.


치킨 프랜차이즈가 자사앱을 강화하는 이유는 가맹점의 수수료 부담을 낮출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자사앱을 통한 판매는 배달 중개수수료를 내지 않기 때문이다. 배달의민족의 경우 배달 중개수수료가 거래액에 따라 2.0~7.8% 수준이다. 마케팅을 위한 데이터 확보에도 자사앱은 용이하다. 자사앱을 통해 고객 정보 등을 확보해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거나 신제품 테스트, 시장조사, 고객 반응을 파악할 수 있다.


"치킨은 배민 말고 이거 쓴대"…이용자 '폭증' 했는데, 결과는 교촌치킨앱 회원 대상 브랜드 모델 변우석 '팬밋업 초청 이벤트'. 교촌치킨

다만 자사앱의 경우 신규 소비자를 가입시키기 위한 프로모션이 필수적인 만큼 가맹점과 본사의 이익률 감소와 직결된다는 점은 프랜차이즈 업계의 고민이다. 실제 가격 할인을 가장 많이 하고 있는 제너시스비비큐의 지난해 프로모션 비용은 203억7517만원으로 전년 99억5701만원보다 104.63% 늘었다. bhc 역시 매출이 차감되는 방식으로 계상되는 할인 판매 프로모션 비용이 전년의 세 배 이상으로 늘면서 전년 대비 4.3% 줄어든 512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자사앱 확대는 가맹점주들과의 상생 차원이기 때문에 프로모션 비용 확대를 감수하면서 실시하고 있다"면서 "가맹점주들이 살아야 가맹본사도 산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자사앱을 이용한 배달이 부담스럽기는 마찬가지다. 자사앱 할인가격을 적용받더라도 배달앱을 통해 지불하는 가격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자사앱 주문 시 점주들은 배달대행업체를 통해 배달하면서 소비자와 함께 전체 배달비를 분담하고 있다. 자사앱 배달료는 서울 평일 기준 2000~5000원가량이다. 배달의민족이나 쿠팡이츠는 유료 회원일 경우 배달비가 무료거나 1000원 수준이다. 더욱이 배달 플랫폼들은 유료 회원이 아니라도 할인 쿠폰을 수시로 발행하고 있어 배달 플랫폼이 더 저렴할 때가 많다.


업계 한 관계자는 "자사앱은 가맹점주에는 유리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배달비 때문에 이용이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면서도 "배달비를 지정하게 된다면 지역, 시기 등에 따라 할증이 붙는 배달대행비용 부담을 점주들이 이전보다 더 떠안을 수 있어 고민이 큰 게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선 단순한 이용자 확대보다 충성 고객을 확보하면서도 점주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시스템상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배달비에 대한 점주들의 민감도가 높은 만큼 자사앱에서도 이를 포함한 운영 방식을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다.


AD

업계 다른 관계자는 "여전히 다수의 가맹점이 기존의 주요 배달앱에 가입해 있는 데다, 소비자들의 인지도 역시 아직은 배달앱에 비해 낮아 배달 플랫폼이 한참 우위인 시장에 있다"면서 "단순한 할인 공세가 아닌 장기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앱을 활용하는 새로운 방안을 내놓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에 손도 안 댄다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에 손도 안 댄다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