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서 30년 근무…소상공인·중소기업 통
소상공인연합회는 이왕재 전 강원중소기업청장이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왕재 신임 소상공인연합회 상근부회장
이 상근부회장은 지난 4월17일, 소공연 이사회 심의를 거쳐 5월1일부터 상근부회장으로 임무를 수행하게 됐다. 이 상근부회장은 30여 년 동안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정책 개발과 정보화 및 디지털 전환,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지역 상권개발, 소상공인 협업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해 온 소상공인·중소기업 통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3월까지는 중소기업강원지방청에서 재직했다. 기관 운영 및 조직관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총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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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근부회장은 "강원청장 재직시절 골목 상권 부흥에 특화된 정책을 총괄해 왔다"며 "소공연 상근부회장직을 수행하며 소상공인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적극적인 대책을 발굴·개발해 정책 당국에 제안하고 해결책 모색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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