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中企장관·금감원장·카드사 사장 "내수회복 지원"…홈플러스 대응·애플페이 지원'함구'(종합)

시계아이콘01분 3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소상공인·자영업자 '동행축제' 업무협약
신한·현대·롯데, 홈플러스 대응 '…'
신한·KB, 애플페이 도입 질문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감독원, 여신금융협회, 9개 카드사는 10일 '소상공인 점포 및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내수를 살리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신한·현대·롯데카드의 홈플러스 카드대금채권 관련 대응, 신한·KB국민카드의 애플페이 도입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中企장관·금감원장·카드사 사장 "내수회복 지원"…홈플러스 대응·애플페이 지원'함구'(종합)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을 비롯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등 9개 카드사 대표들이 10일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에서 소상공인-전통시장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3.10 조용준 기자
AD

동행축제는 올해부터 계절별로 총 4회 개최한다. 지난 1일부터 28일간 온라인 중심 '미리 온(ON) 동행축제'를 열고 있다.


국내 9개 카드사(삼성·신한·KB국민·현대·하나·우리·롯데·BC·NH농협)는 백년가게, 전통시장, 소상공인 점포 등에서 카드 결제 시 10% 할인(캐시백) 또는 최대 1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이용 시 캐시백 제공 및 경품 추첨 혜택과 함께 자사몰 할인 프로모션, 이용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 등을 지원한다.


롯데카드와 KB국민카드는 이달 동행축제부터, 나머지 카드사는 이달 이후 개최하는 동행축제에 참여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협약기관 간 업무협의 등을 지원한다. 여신협회는 9개 카드사 마케팅 지원과 성과관리, 홍보 지원 등을 돕는다.


업계는 전통시장 소비 진작을 위한 특화카드 신규 출시 또는 마케팅 프로모션도 추진한다. BC, 하나, KB국민, NH농협카드 등은 전통시장 이용시 최대 10%의 포인트, 캐시백 혜택을 부여하는 신규 카드를 오는 5월부터 출시한다. 롯데, 삼성, 현대, 신한, 우리, NH농협카드 등은 자사 카드를 전통시장에서 이용 시 최대 10% 할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9개 카드사와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동행축제 기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소상공인 가게와 전통시장을 찾아 내수를 촉진할 것"이라며 "동행축제에서 더 많은 소비자가 좋은 조건을 누리면서 소상공인·전통시장 점포를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카드업계는 저신용·저소득계층 상환기간 연장 등을 통해 서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협약 이후 소비진작을 위한 다양한 할인, 전통시장 특화카드 출시 등을 통해 소상공인·전통시장에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독려했다.


中企장관·금감원장·카드사 사장 "내수회복 지원"…홈플러스 대응·애플페이 지원'함구'(종합)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가운데)이 10일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에서 소상공인-전통시장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왼쪽),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오른쪽)가 경청하고 있다. 2025.3.10 조용준 기자

카드사 대표들은 전통시장 맞춤형 신상품을 출시하고 외국인 내수 살리기에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는 "현재 활동 가맹점 70%가 영세 소상공인인데, 밑바닥에서부터 움직여 (내수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카드사들이) 한다고 생각한다"며 "캐시백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전통시장 체크카드 이달 중 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원석 BC카드 대표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K-포장마차(포차)' 부스를 나흘간 차치고 QR코드 결제시 한국 전통시장 식품을 바로 받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1700여명이 명함을 주고 갔다"며 "앞으로 외국인 소비 활성화에 중점을 두겠다"고 했다.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는 "자사 통계를 봐도 소상공인 전통시장 매출이 급감하는 중"이라며 "동행축제는 시의적절한 행사라고 본다"고 했다.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는 "지난해 5·9월 두 번 행사에 참여한 경험을 살려 올해는 더 나은 행사를 열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했다.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는 "지난해 9월 동행축제에 참여했는데 온누리 가맹점 매출이 행사 기간 13%가량 증가했다"며 "올해 모든 기관(9개 카드사)이 참석해 소상공인 매출 늘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카드사 대표들은 신한·KB국민카드의 애플카드 도입, 홈플러스 카드대금채권 관련 대응책에 대해 함구했다.


박창훈 대표와 김재관 대표는 '애플페이 도입이 임박했는데 이 자리에서 확인해줄 수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AD

홈플러스 카드대금채권 관련사 수장인 김덕환 현대카드 대표,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 박창훈 대표 모두 '홈플러스 유동화증권 상환과 기업회생 절차 과정에서 지원책 및 대응방안을 마련한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말을 아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